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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리포트]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안재현, “구혜선 내조가 컸다”

  • 노한솔 기자
  • 승인 2016.08.10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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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한솔 기자] 새신랑으로 다시 브라운관에 서게 된 안재현. 그는 역시나 이번 제작발표회서도 자신의 아내 구혜선에 대한 애정을 여과없이 드러냈다. 
 
10일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에서 정일우, 안재현, 박소담, 이정신, 최민, 손나은, 권혁찬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tvN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동명의 백묘의 소설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를 원작으로 하는 tvN 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는 통제불능 꽃미남 재벌 형제들과 그들의 인간만들기 미션을 받고 막장 로열패밀리 ‘하늘집’에 입성한 하드캐리 신데렐라의 심쿵유발 동거 로맨스다. 특명을 받은 알바소녀 박소담이 이번에 또 어떤 모습으로 변신을 해 큰 재미를 선사할지 기대를 모은다.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는 100% 사전제작 드라마로 지난 5월 31일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때문에 보다 완성도 높은 퀄리티로 시청자들의 만족도를 한층 더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돼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안재현 / 톱스타뉴스 김혜진기자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안재현 / 톱스타뉴스 김혜진기자

 
이날 안재현은 결혼 후 처음으로 드라마에 나서게 된 기분을 전했다. 안재현은 “내 인생에서 가장 하고 싶었던 결혼을 한 뒤, 드라마에 나서게 됐다”고 웃으며 입을 뗐다.
 
이어 “마음 편하게 연기할 수 있었다”며 “일에 집중할 수 있게 해준 그 분의 내조가 컸다. 정말 고맙다”고 구혜선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 “일하면서 PD님의 생각과 많은 부분 겹칠 정도로 쉽고 편하게 연기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tvN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들’은 총 16부작으로 오는 12일 금요일 밤 11시 15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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