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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원희, 이하율과 8개월째 열애 중 “이 자리 너무 기다렸다”

  • 박혜미 기자
  • 승인 2016.06.10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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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미 기자] 배우 고원희가 이하율과의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지난 9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 ‘여신 선수권’ 특집에는 전소민, 정다빈, 고원희, 이영진, 홍윤화가 출연했다.
 
이날 고원희는 “공개 연애 중이시지 않나”라는 물음에 “제가 지금 얘기하는 건 공식 석상에서 처음 얘기하는거다”라며 “이 자리를 너무 기다렸다”고 말했다.
 
‘해피투게더3’ 고원희 / KBS ‘해피투게더3’ 화면 캡처
‘해피투게더3’ 고원희 / KBS ‘해피투게더3’ 화면 캡처

 
이어 고원희는 “어떤 블로거에서 인정을 해버렸더라”라고 말했고 “누구시냐”라는 물음에 “같이 드라마를 했던 남자 주인공이다. 배우 이하율이다”라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교제한지 얼마나 됐나”라는 물음에 고원희는 “8개월 됐다”라고 답했다.
 
고원희는 “사전 인터뷰 때 남자친구를 그냥 친구라고 소개했다고”라는 물음에 “공개하려고 했었는데 만약 사전 인터뷰에서 얘기하게 되면 회사 쪽에서 차단할 수도 있어서 그랬다. 근데 얘기한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후 고원희는 “저희 부모님이 먼저 말씀을 꺼내시더라. 공개해버리라고”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9일 방송된 ‘해피투게더3’의 시청률은 전국 기준 5.2%를 기록했고, 이는 전주 방송분(4.9%)보다 0.3%P 오른 수치로 동 시간대 2위를 차지했다.
 
한편 KBS ‘해피투게더3’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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