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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기염, 남자 자존심 건 운동 대결… ‘긴장감 팽팽’
  • 노한솔 기자
  • 승인 2016.04.22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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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한솔 기자]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이하 ‘내친구집’)의 기욤이 남자의 자존심을 걸고 운동 대결을 펼쳤다.
 
LA에 도착한 기욤과 타일러는 베니스 비치를 찾았다.  1년 내내 온화한 기후를 자랑하는 베니스 비치는 LA에서도 서퍼들의 사랑을 받는 곳이자 특히 유명 배우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운동을 즐겼다는 ‘머슬 비치’가 위치하고 있다.
 
평소 운동에 관심이 많은 기욤은 머슬 비치에서 운동을 하고 있던 ‘몸짱’ 친구들을 만났다. 훌륭한 몸매와 특별한 운동법으로 눈길을 사로잡은 두 사람에게 승부욕을 느낀 기욤은 폭풍 웨이트를 하며 미국 여행 중 가장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출연자 /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출연자 /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기욤이 한창 운동에 열을 올리던 중 한 남성이 반갑게 “기욤”을 부르며 다가왔다. 방송에서 기욤과 한 차례 만난 적 있다고 한 이 스타는 즉석에서 운동 대결에 참가했는데, 굴욕 없는 뛰어난 몸매와 운동 신경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LA에서 우연히 만난 한국인 몸짱 스타가 과연 누구인지는 22일(금) 밤 11시 20분에 방송되는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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