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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핀 여자친구에게 깜짝 서프라이즈 선물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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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래 기자] 바람 핀 여자친구에게 서프라이즈 선물한 남성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튜브에 공개된 한 영상 속에는 여자친구 비안카가 수건을 가린 채 남자친구의 손을 잡고 방으로 올라간다.
 
이어 남자친구는 “몰래 보기 없기”라고 신신당부하면서 그를 데리고 갔고, 여자친구를 방문에 세워둔 뒤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른다.

비안카 짐 / 유튜브
비안카 짐 / 유튜브

 
노래가 끝난 뒤 남자친구는 “이제 봐도 돼”라고 말했고, 비안카는 수건을 내리고 놀라지 않을 수 없는 광경을 목격하게 된다. 남자친구가 미리 싸놓은 비안카의 물건이 잔뜩 쌓여있는 것.
 
남자친구를 속이고 바람을 피운 비안카는 생일을 맞아 집에서 쫓게나게 됐고, “네가 내 물건들 전부 싸 놓은거야? 왜?”라고 묻는다.
 
이에 아랑곳하지 않은 남자가 “응 네가 바람 핀 거 딱 걸렸거든”이라고 답한다.

비안카 / 유튜브
비안카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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