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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시터’ 신윤주, 연기력 논란으로 혹독한 데뷔식

  • 한수아 기자
  • 승인 2016.03.15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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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아 기자] ‘베이비시터’ 신윤주가 연기력 논란에 휩싸였다.
 
신윤주는 영화 ‘동주’로 데뷔해 충무로의 떠오로는 신예로 평가 받았다. 하지만 지난 114일 KBS 2TV ‘베이비시터’ 첫 방송 이후 게시판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신윤주의 연기력을 비난하는 글들이 쏟아졌다.
 
이날 방송된 ‘베이비시터’ 1회에서는 신윤주가 장석류 역으로 첫 등장해 천은주(조여정 분)의 집에 베이비시터로 합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베이비시터’ 신윤주 / KBS 2TV ‘베이비시터’ 방송 화면 캡처
‘베이비시터’ 신윤주 / KBS 2TV ‘베이비시터’ 방송 화면 캡처

 
장석류는 베이비시터로 합격한 후 은주의 남편 유상원(김민준 분)과 함께 책과 노래에 대해 이야기 나누게 됐다. 이어 친근하게 접근하던 석류는 상원의 부모님께도 좋은 인상을 남기게 되고 결국 남들 몰래 뜨거운 키스까지 나누게 되는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하지만 시청지들은 국어책을 읽는 듯한 딱딱한 대사 처리로 설득력이 없었다는 의견이 주를 이었다. 이에  시청자들은  “여자 장수원인 줄”, “아이돌 보다 못한 연기력”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KBS 2TV ‘베이비시터’는 총 4부작으로 월, 화 밤 10시에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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