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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이서진, 광화문에서 빅이슈 돕는 ‘스타 빅돔’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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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기자] #이승기 #이서진
 
배우 이승기와 이서진이 홈리스의 자립을 돕는 잡지 ‘빅이슈’ 판매원 도우미로 나선다.
 
빅이슈코리아측은 오늘 8일(화요일) 오후 4시 광화문역 7번 출구에서 배우 이승기와 이서진이 빅이슈 판매원을 응원하는 ‘스타 빅돔(빅이슈 판매원 도우미)’에 함께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승기 / 빅이슈
이승기 / 빅이슈

 
이승기는 지난 2월에 참여했던 빅이슈 판매원 도우미 활동을 마친 후 인터뷰에서 ”빅이슈 판매원분들을 응원하기 위해 나섰지만 오히려 제가 더 배우는 것이 많았고 힘을 얻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추운 겨울이 오니 빅이슈 판매원분들이 먼저 생각 났습니다“ 라며 “좋은 일은 같이하면 더 즐겁잖아요 좋잖아요, 서진이 형도 ‘빅이슈’ 표지 재능기부에 동참 했던 적이 있어서 함께 뜻이 모아졌습니다” 라고 두 번째 ‘빅이슈’ 판매원 도우미를 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빅이슈코리아에서는 “올해 이승기씨의 스타 빅돔으로 빅이슈 판매원에 대한 응원이 쏟아져 큰 관심과 격려를 받았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 이승기씨, 이서진씨 두 분이 함께 두 번째 빅돔에 동참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린다” 고 말했다.
 
이승기와 이서진의 스타 빅돔 소식이 SNS를 통해 전해지면서 “진짜 멋있는 분들입니다”, “동료들 다 데리고 갈게요” 라는 등 두 스타의 적극적인 나눔 활동에 대한 응원이 뜨겁다. 한편 배우 이승기와 이서진은 지난 주 빅이슈 판매원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방한 점퍼 각각 40벌씩, 총 80벌을 기부하기도 했다.
 
빅돔이란 빅이슈 판매원 도우미로서 빅이슈 판매원의 자립을 지지하고 응원하며 빅이슈를 홍보하는 일을 말한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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