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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화사한 봄꽃 '팡팡'…장유 율하·진영 찬새내골 벚꽃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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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4일 율하천 카페거리·23일 서구2마을, 벚꽃과 함께하는 문화행사 다채

(톱스타뉴스 편집팀 기자) "붐빔 없이 여유 있게 벚꽃을 즐겨요."

경남 김해시는 오는 주말 화사한 봄꽃을 즐길 수 있는 지역 벚꽃축제가 열린다고 20일 밝혔다.

연합뉴스 제공

김해 명물 거리로 인기 있는 시내 장유3동 율하천 카페거리 일원에서는 오는 23일과 24일 '행복이 꽃피는 장유3동'을 주제로 제5회 율하벚꽃축제가 펼쳐진다.

이 축제는 수려한 율하천을 따라 흐드러지게 핀 벚꽃과 함께 다양한 주민 참여 문화행사 등이 다채롭게 마련된다.

이 일대는 연인과 가족 단위 봄철 벚꽃 나들이 명소로 손꼽힌다.

율하 카페거리는 청년복합거리 조성 및 커피·웹툰 거리 시범조성 사업으로 곳곳에 웹툰 포토존과 조형물 등이 설치돼 방문객에게 재미를 더한다.

연합뉴스 제공

꼬불꼬불 골목을 따라 마을길이 조성된 김해시 진영읍 서구2마을(찬새내골)에서는 오는 23일 제5회 진영읍 찬새내골 벚꽃축제가 열린다.

서구2마을은 김해 명산인 금병산 골짜기 냇가에서 참샘물이 솟는다고 하여 찬새내골이라고 불린다.

축제는 오전 금병산 등반을 시작으로 마을 행복나눔터에서 지역 농산물로 만든 점심을 즐기며 흥겹게 펼쳐진다.

이날 하루 지역 명물인 우표전시관에서는 편지쓰기, 페이스 페인팅, 쫀드기 등 추억의 간식체험 등을 할 수 있다.

세대가 함께 하는 어르신 네일아트와 건강관리, 가족 감자심기, 머그컵 만들기 등도 할 수 있다.

좁은 마을 안을 구석구석 둘러보며 숨겨진 체험을 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이 마을은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이사할 때 차량이 들어오지 못해 리어카와 인력만으로 이사해야 할 정도로 길이 좁고 노후됐으나, 주민 양보와 2018년 시작한 마을 만들기 사업 등으로 길을 정비했다.

이후 담벼락에 예쁜 벽화를 입히고 집마다 가족 문패를 달아 찬새내골 테마 거리로 재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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