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UHD] ‘별이 되어 빛나리’ 서윤아, 첫 여자 주인공 ‘서모란 役’ 캐스팅… ‘승승장구’

  • 이인선 기자
  • 승인 2015.08.11 12:37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인선 기자] #서윤아 #별이되어빛나리

배우 서윤아가 KBS 2TV 새 일일 아침드라마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서모란 역으로 전격 캐스팅 되었다.

그 동안 ‘각시탈’, ‘굿닥터’, ‘일편단심민들레’, ‘미생’, ‘징비록’ 등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과 많은 커리어를 쌓아온 서윤아는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를 통해 처음으로 지상파 여자 주인공으로 활약하게 되었다.

서윤아는 극중 서모란 역으로  아름다운 외모와 조신함을 겸비한 요조숙녀로 보여지지만 내면은 오만함과 이기심으로 화려한 신분 상승을 꿈꾸는 역을 열연할 예정이다.

서윤아 / 스타이야기 ENT
서윤아 / 스타이야기 ENT


이에 배우 서윤아는 “처음으로 주연을 맡은 작품인 만큼 많이 감회가 새롭고 떨리지만 열심히 준비해 아쉬움이 남지않는 작픔이 될수있도록 노력하겠다” 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별이 되어 빛나리'는 1960년대 배경으로 아버지의 죽음과 가문의 몰락 후 해방 촌으로 흘러 들어온 여주인공 조봉희의 강인한 생명력으로 거친 삶을 헤쳐 나가며 대한민국 최고의 패션 디자이너로 옷을 만들며 꿈을 이루는 과정을 그린 성공드라마로 오는 8월 31일(월) 첫 방송 예정이다.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