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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한류] 엑소-FT아일랜드-빅뱅-인피니트-방탄소년단-소녀시대-티아라-슈퍼주니어, 바이두백과 한류차트 TOP 10

  • 김명수 기자
  • 승인 2015.08.08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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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기자] #엑소 #FT아일랜드 #빅뱅 #인피니트 #방탄소년단 #소녀시대 #티아라 #슈퍼주니어
 
바이두 백과 금주 인기차트에서 엑소-FT아일랜드-빅뱅-인피니트-방탄소년단-소녀시대-티아라-슈퍼주니어 등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바이두 백과는 매일 회원에 한해서 하루 3송이의 꽃을 스타에게 선물하는 기능이 있으며, 중국의 바이두 회원들은 이 꽃으로 스타에게 투표를 하고 있다.
 
조사결과 금주 1위를 차지한 엑소는 누적 81만3천송이의 꽃을 받았다.

바이두백과 한류차트 1위 엑소
바이두백과 한류차트 1위 엑소

 
2위를 차지한 FT아일랜드도 누적 83만1천송이의 꽃을 얻어 중국에서 엑소 못지 않은 인기를 얻고 있음을 알 수 있다.
 
3위는 중국의 TFBOYS가 차지했으며, 4위를 차지한 빅뱅은 누적 20만8천송이의 꽃을 받았다.
 
금주 순위 5위를 차지한 인피니트는 26만9천송이다.
 
6위를 차지한 방탄소년단은 누적 꽃 송이는 9만2천송이로 최근 중국에도 알려지면서 가파르게 인기가 올라가고 있다.
 
7위를 차지한 UNIQ는 한중 합작 그룹으로 김성주 조승연 등 2명의 한국 출신이 포함돼 있다.
 
8위를 차지한 소녀시대는 15만7천 송이를 받았다.
 
9위를 차지한 티아라도 15만4천 송이의 꽃을 받았다.
 
10위 슈퍼주니어는 26만6천송이다.

11위는 에이핑크로 7만3천송이다.
 
설리의 탈퇴로 화제가 된 f(x)는 12위를 차지했으며 9만송이다.
 
13위 비스트는 12만2천송이를 받았다.
 
JYP의 신인 갓세븐(GOT7)도 14위를 차지했고, 12만8천송이를 받으면서 중국에서의 높은 인기를 짐작케 한다.
 
15위는 중국과 일본의 합작그룹 SpeXial이 차지했다.
 
YG의 신인 그룹 위너는 16위이며 5만4천 송이다.
 
17위를 차지한 동방신기는 17만6천송이다.
 
이어 AOA가 18위를 차지했으며, 3만5천송이다.
 
19위는 일본의 AKB48과 유사한 컨셉의 중국 걸그룹 SNH48로 10만 5천송이다.
 
20위는 2PM으로 5만9천송이다.
 
이와 같이 중국의 바이두 백과 한류 스타 인기도 순위는 한류 스타가 아닌 스타들이 일부 순위에 포함된 문제점은 있으나, 전반적으로 어떤 그룹들이 중국에서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는지를 파악하게 해준다.

 
2NE1은 1만5천송이, PSY는 3천송이에 불과해 중국에서의 인기와 팬덤의 존재는 별개의 문제라는 것이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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