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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2’ TOP8 빅매치 대진표 완성 ‘두 팀 탈락한다’

  • 최영아 기자
  • 승인 2013.03.03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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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아 기자] 'K팝스타2' 충격의 'TOP8 대진표'가 완성됐다.


3일 방송되는 SBS '서바이벌 오디션-K팝스타 시즌2'(이하 'K팝스타2')에서는 더 치열하고 혹독해진 TOP8의 생방송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 사진=K팝스타2, SBS 방송캡처

무엇보다 이번주 생방송 무대는 극비에 붙여졌던 TOP8의 경연 대진표가 확정된 가운데 시즌2 최고의 빅매치를 예고하고 있어 이목을 끈다. 무엇보다 TOP8의 대진표를 받아본 심사위원 양현석과 박진영의 반응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현재 대진표는 심사위원에게만 공개된 채 극비에 부쳐진 상태다. 박진영은 대진표를 확인하자마자 크게 놀라며 황당함에 웃음을 터트렸고 양현석은 "어떻게 이렇게 붙었을까요?"라며 혀를 내둘렀다고. 박진영은 TOP8의 맞대결을 "미리 보는 결승전"이라 평하며 박빙의 승부를 예상했다.


또한 생방송 경연을 코앞에 둔 TOP8 악동뮤지션의 이수현은 "끝판왕을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고 라쿤보이즈의 김민석은 "진짜 무섭다"고 심경을 토로했다.


'K팝스타2'는 지난주 이진우와 성수진 동반 탈락에 이어 이번주 생방송 경연을 통해 2팀의 탈락자가 탄생한다. 박진영은 "이젠 정말 예상이 안 된다"며 TOP8 경연 결과에 예측이 쉽지 않음을 밝혔다.


국내 최초 '최연소 TOP10' 방예담은 다시 한 번 놀라운 변신을 준비하고 있어 주목 받고 있다. 기복 없는 꾸준한 성장세와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퍼포먼스를 무기로 또 다른 가능성을 생방송에서 펼쳐 보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K팝스타2' 최종 우승자에게는 총 상금 3억원 지급과 우승 즉시 데뷔 기회가 주어지며 부상으로 중형, 준중형 프리미엄 세단 등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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