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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티파니-투피엠 닉쿤, 1년 4개월여 만에 ‘결별’…“별 탈 없이 헤어져”

  • 조혜진 기자
  • 승인 2015.05.29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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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진 기자] #닉쿤 #티파니 #닉쿤티파니결별
 
소녀시대 티파니-투피엠 닉쿤, 1년 4개월여 만에 ‘결별’…“별 탈 없이 헤어져”
 
소녀시대 티파니와 투피엠의 닉쿤이 1년 4개월만에 결별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소녀시대 티파니와 투피엠 닉쿤은 29일 한 매체에 의해 결별설이 보도 됐으며 바쁜 스케줄 탓에 자주 애정을 확인할 기회가 없어 자연스럽게 헤어짐을 택했다고 전했다.
 
또한 닉쿤과 티파니의 지인의 말을 인용하며 “두 사람이 최근에 헤어졌다. 친구들에게는 이미 결별 소식을 알렸다. 성격대로 워낙 귀엽고 알콩달콩 사귀었던 사이다. 서로의 감정이 상하거나 한 것은 없는 것으로 안다. 별 탈 없이 헤어졌다”고 알렸다.

소녀시대 티파니-투피엠 닉쿤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소녀시대 티파니-투피엠 닉쿤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두 사람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와 JYP 엔터테인먼트 양측 역시 “본인들에게 확인한 결과, 헤어진 것이 맞다”라고 전했다.
 
한편 닉쿤과 티파니는 지난해 4월 공식 연인임을 인정하고 공개연애를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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