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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박유천, 제51회 백상예술대상서 남자 신인 연기상 수상… ‘그랜드슬램 달성’

  • 김희경 기자
  • 승인 2015.05.26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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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경 기자] JYJ 박유천, 제51회 백상예술대상서 남자 신인 연기상 수상… ‘그랜드슬램 달성’
 
#백상예술대상 #JYJ #박유천
 
배우 박유천이 제5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부문 남자 신인 연기상을 수상하며 신인상 8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박유천이 오늘(26일) 저녁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5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부문 남자 신인 연기상을 수상했다. 박유천은 영화 ‘해무’로 대종상, 청룡영화상에 이어 백상예술대상까지 신인상 8관왕을 기록하며 충무로에서의 무한한 가능성을 입증했다.”고 전했다.
 
이에 앞서 박유천은 제34회 ‘영평상’과 제51회 ‘대종상’ 신인남우상을 시작으로 제15회 ‘부산 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남자연기자상과 제35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을 비롯하여 한국영화배우협회 스타의 밤 한국영화 인기스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이어 오늘 열린 제51회 ‘백상예술대상’ 신인 남자 연기자상까지 수상해 8개의 신인상과 인기상 등을 포함, 영화 ‘해무’로만 9개의 트로피를 거머쥐며 ‘그랜드슬램’을 달성하는 대기록을 세운 것.

박유천 / 씨제스엔터테인먼트
박유천 /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이날 박유천은 “첫 영화 ‘해무’로 좋은 상 주셔서 감사하다. 계속해서 진심 담아 연기하겠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박유천은 자신의 스크린 데뷔작인 영화 ‘해무’에서 순수한 막내 선원 ‘동식’역을 맡아 능숙한 사투리표현은 물론 김윤석, 문성근 등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파 선배들과의 앙상블을 이뤄내며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였다는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최근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를 통해 성황리에 브라운관 복귀를 마친 박유천은 이후 본격적으로 영화 ‘루시드 드림’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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