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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와 야수’ 파울라, ‘첫 외국인 치어리더’ 출연해 화제… ‘관심 UP’

  • 신미래 기자
  • 승인 2015.04.01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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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래 기자] 2015 프로야구 개막전에서 두산 베어스의 첫 외국인 치어리더로 화끈한 신고식을 치르며, 야구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파울라가 KBS 2TV ‘마녀와 야수’에 출연해 화제다.
 
3월 26일 방송된 ‘마녀와 야수’에서 파울라는 귀여운 인디언 소녀로 변신해 야수인 조커와 즐거운 데이트 시간을 보냈다. 독일 출생으로 현재 고려대학교 교환학생인 그녀는 6개 국어를 구사하는 재원으로, 사상 최초 두산 베어스의 외국인 치어리더로 선발되며 화제가 되기도 한 인물이다.

‘마녀와 야수’ 파울라 / KBS
‘마녀와 야수’ 파울라 / KBS

 
인디언 소녀라는 분장 캐릭터로 남다른 매력을 보여준 그녀는 야수 조커와 언어적인 소통에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자신만의 방법으로 그를 향한 마음을 적극적으로 표현했다. 또한 데이트 중 현아의 버블 팝에 맞춰 춤을 추며 치어리더다운 댄스 실력을 자랑하기도. 그 결과 탈락의 위기를 넘기며 다음 데이트를 이어가게 됐다.
 
화려한 치어리딩으로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는 파울라, 야구장의 꽃에서 한 남자의 여자로 거듭나려는 그녀의 노력이 야수에게도 통할까.
 
파울라만의 색다른 매력은 오는 4월 2일 목요일 저녁 8시 55분 ‘마녀와 야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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