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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율, 미니드레스로 각선미 드러내…‘반전매력’

  • 우 선 기자
  • 승인 2015.02.23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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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선 기자] 신소율, 미니드레스로 각선미 드러내…‘반전매력’
 
배우 신소율이 남심을 저격하는 늘씬한 톱모델 자태를 뽐냈다.
 
현재 방영중인 KBS2 일일‘달콤한 비밀’(극본 김경희/연출 박만영/제작 아이윌미디어)에서 미혼모 '한아름' 역으로 등장해 애절한 모성애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신소율의 아찔한 몸매라인이 드러나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신소율은 지난(19일) 방송된 달콤한 비밀 72회 연회장 촬영 현장에서 블랙 미니 드레스를 입은 채 깜찍한 표정으로 머리에 손을 올리거나 벽에 기대는 등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작은 얼굴과 매끈한 각선미가 현직 모델을 보는 듯해 인상적이다. 

신소율 / 가족액터스
신소율 / 가족액터스

 
순수한 여고생 이미지와 성숙한 커리어우먼의 이미지를 동시에 겸비하고 있는 신소율은 다수의 작품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 연기파 카멜레온 배우로 인정받고 있다.
 
한편 신소율이 출연해 연일 높은 시청률로 고공행진 중인 KBS2 일일‘달콤한 비밀’은 매주 월~금요일 저녁 7시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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