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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엑스아이디(EXID) 하니-매드클라운, 실제 남매 연상케 하는 ‘남매샷’ 공개

  • 유혜지 기자
  • 승인 2015.02.17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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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지 기자] 그룹 이엑스아이디(EXID) 하니가 찌라시 악성 루머로 화제인 가운데 매드클라운과 함께 찍은 사진이 재조명 받고 있다.

지난달 10일 하니는 자신의 SNS를 통해 “매드클라운 오빠 따라잡기 샷”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매드클라운과 하니는 서로 동그란 안경을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남매같은 분위기를 풍기며 비슷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엑스아이디(EXID) 하니-매드클라운 / 하니 SNS
이엑스아이디(EXID) 하니-매드클라운 / 하니 SNS


한편 EXID 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7일 “하니에 대한 악성루머를 담긴 증권가 찌라시와 관련, 블로그에 이 내용을 올리고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 유포한 사람들을 찾아 처벌해 달라고 경찰 사이버수사대에 이미 신고했다”고 전했다

이어 “하니의 이름이 들어가 있는 것을 봤고 그 내용도 파악했다. 내용이 너무 수준이 낮아서 해프닝 정도로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가만히 있으니 사실인 양 받아들이는 분들이 많더라. 더 이상 묵과하면 안되겠다고 생각했다”며 “하니와 관련한 최근 찌라시 내용은 전혀 사실 무근이다. 더 확산되면 관련자들에 대해 강력히 대응하는 등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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