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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SNSD) 써니, 벌써부터 추위 녹이는 ‘귀요미’ 셀카… ‘순규는 지구온난화 주범이야’

  • 김희경 기자
  • 승인 2015.01.29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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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경 기자] 소녀시대(SNSD) 써니, 벌써부터 추위 녹이는 ‘귀요미’ 셀카… ‘순규는 지구온난화 주범이야’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최근 자신의 SNS에 근황을 알려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28일 써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랑노랑해 병아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써니 / 써니 인스타그램
써니 / 써니 인스타그램

 
사진 속 써니는 노란색 티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특히 가까운 카메라 근접샷에도 굴욕없는 뽀얀 피부와 커다란 눈망울, 순정만화 같이 긴 속눈썹과 슬몃 미소짓는 얼굴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이를 본 팬들은 “써니야 아직 2월도 안됐는데 이런 훈훈함이라니 겨울이 녹아버렷”, “순규 이즈 뭔들이겠지만 노란색 진짜 잘어울린다 우리집에 있는 모든 노란 물건을 다 조공해주고 싶다”, “순규야 리즈시절을 지내고 있으면 어떤 기분이야 나는 아마 평생 모를테니 알려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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