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대한민국 No1. HD뉴스 - 톱스타뉴스 매체소개
보도/편집 규약
청소년보호정책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
뉴스홈
박은빈 포토 슬라이드

‘청춘시대2’ 박은빈 “시즌1에서 풀지 못했던 송지원 사연 풀릴 예정”

트위터로 보내기 박은빈 포토 슬라이드 기사최종편집: 2017년08월25일 09시26분    /    표미내 (reporter@topstarnews.co.kr)기자 
[톱스타뉴스=표미내 기자] 
박은빈이 ‘청춘시대2’로 다시 돌아온다.
 
박은빈은 골목길 담벼락들을 배경으로 무심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의 나일론 9월호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햇빛이 강렬하게 내리 쬐는 날 가을 니트 등 두꺼운 소재의 옷을 입고도 거침 없는 포즈와 오묘한 눈빛으로 시선을 뺏으며, 순수하면서도 당당한 박은빈 만의 매력을 완성해 나갔다.
 
 
박은빈 / 나일론
박은빈 / 나일론 박은빈 포토 슬라이드

 
 
박은빈 / 나일론
박은빈 / 나일론 박은빈 포토 슬라이드

 
박은빈은 오늘(25일) 첫 방송을 앞둔 JTBC 금토드라마 ‘청춘시대2’ 송지원 역에 출연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극 중 송지원은 무한 열정과 긍정에너지를 가진 성격의 소유자. 벨에포크 하우스메이트들 사이에서 오지라퍼이자 해결사로 시즌 1에서 많은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이번 ‘청춘시대2’에서는 시즌 1에서 풀리지 않았던 송지원의 사연이 자세히 그려질 것으로 예고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와 관련해 박은빈은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송지원과 박은빈이 워낙 다르기 때문에 시즌 1때는 캐릭터에 스며들기 위해 매 씬 힘이 들었다. 하지만 이제는 좀 더 자유로워진 기분이다. 에너지가 드는 씬 에서도 훨씬 그렇다”라며 같은 캐릭터를 두 번 연기하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부담감에 대한 질문에는 “‘내가 다시 송지원을 연기할 수 있구나’하는 반가운 마음이 컸다. 이태곤 감독님, 박연선 작가님에 대한 기대와 신뢰가 워낙 높아서 시즌 1과 동일한 작가, 감독님이셔서 기뻤다. 부담감은 그 기쁜 마음을 누리고 나니 생겼다. 시즌 1에서 풀지 못했던 송지원의 사연이 풀릴 예정인데, 이걸 어떻게 송지원으로서 잘 표현할 수 있을지 매일 고민하며 촬영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청춘시대2’는 오늘(25일) 오후 11시에 JTBC를 통해 방송된다.
해시태그  #청춘시대2,  #박은빈
기사최종편집: 2017년08월25일 09시26분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er@TopStarNews.co.kr
< COPYRIGHT 대한민국 No1. HD뉴스, 톱스타뉴스(www.TopStarNews.Net)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톱스타뉴스와 사전협의, 동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사진)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특히 topstarnews logo 워터마크가 있는 사진의 경우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워터마크를 흐릿하게 하거나 왜곡, 변형해 블로그, 카페,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올리는 행위‘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콘텐츠 제휴 / 사업 문의 (메일) 02-3443-4662

< 관련기사 >

[근황] ‘청춘시대 2’ 박은빈, 분위기 있는 화보 사진 공개…‘시선 강탈’
‘청춘시대2’ 박은빈, 모니터 하는 모습 포착 “기다려주세요”
[근황] ‘청춘시대 2’ 박은빈, 송선배는 모니터링 중…‘조금만 기다려’
‘청춘시대2’ 박은빈-한승연-한예리-지우, 다정한 사진 공개 “다들 미모가 열일 중이시네요”
‘청춘시대2’ 박은빈, 드라마 방영에 앞둔 소감 전해 “다시 벨에포크로”
[근황] ‘청춘시대2’ 박은빈, 삼큼한 자태 눈길…‘처피뱅도 잘 어울려’
[스타근황] JTBC ‘청춘시대2’ 박은빈, 상큼한 분위기 과시 “너무 보고 싶었어”
[스타근황] ‘청춘시대 2’ 박은빈, 청초한 외모 새삼 화제…“빈이가 세젤예”
[공식입장] ‘청춘시대2’ 한예리-한승연-박은빈-지우-최아라 라인업 확정

< 해외토픽 >

오렌지색 바닷가재 발견 ‘3000만 분의 1’ 확률 [토픽]
영화 ‘매드맥스’에 영감받은 아빠 아이들에게 특별한 선물 [토픽]
차 안에 갇힌 아이 소방관 보자 해맑은 표정 [토픽]
구글 CEO에 편지 보내 벤처기업 ‘임원’으로 스카웃 된 7살 소녀 [토픽]
‘놀이기구’ 타다 두피 벗겨지는 사고 당한 11살 소녀 근황 [토픽]
“휴대폰 안보여준다”며 여자친구 폭행한 남성 [토픽]
‘우는 아기 달래는 법’ 공개…‘옴’ 소리의 정체는? [토픽]
트럼프, ‘사드비용 10억 달러 (1조1천300억원)’ 요구…‘우려하던 사태 결국’ [토픽]
폴워커 동생, 코디 워커-케일럽 워커…‘우월한 삼형제의 가족사진’ [토픽]
2019년 세계 최대 규모 ‘스타벅스’ 매장 오픈한다 [토픽]
[단독] 故 김광석 딸 서연 사망 사건, “범죄 혐의 입증되면 언제든지 재수사 가능”
[팩트체크] 2017 MAMA, 아이오아이(I.O.I) 재결합 무대?…CJ E&M “사실 무근…현재 라인업 검토 중”
[팩트체크] KBS2 뮤직뱅크, 내일(15일) 결방?…“사실무근…정상적으로 녹화·방송된다”
[단독] 서울시 관계자, CCTV 확인 결과 “240번 버스 기사 확실히 욕설하지 않았다”
[팩트체크] 대원교통 건대 240번 버스기사 아이 엄마 왜 안내려 줬나?
[단독] 건대 240번 버스 논란으로 민원글 폭주…‘버스 조합 서버 마비’
[칼럼] 끝없는 폭행 사건들, 근본적 해법은 없나?…경쟁이 아닌 공존의 시대로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섹시한 각선미로 시선 강탈
나인뮤지스 경리, 레드립으로 남다른 섹시함 발산
[근황] 심으뜸, 남다른 비키니 뒤태로 시선 강탈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남다른 섹시함으로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섹시한 몸매로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섹시한 비키니 몸매로 시선 강탈
‘금요웹툰 외모지상주의 실제 모델’ 하늘, 아찔한 속옷 패션 선보이며 시선 강탈
[근황] 클라라, 빛나는 각선미로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섹시한 인어로 변신?…‘시선 집중’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붉은 색 비키니로 시선 강탈
[근황] 심으뜸, 남다른 뒤태로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볼륨감로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뒤태로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비키니 몸매로 남심 저격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남다른 미모로 시선 강탈
[HD포토] 엄현경, ‘울코트 입고 시크하게’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사인하는 모습도 아찔한 그녀’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충격적인 속옷 경매’…‘믿기지 않는 장면’
[HD포토] 경매에 넘길 애장품 확인하는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냄새는 왜 맡는 거죠?’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팬들 앞에서 입고있던 속옷을?!’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떨어진 펜을 줏을 때도 섹시하게’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쉴 틈 없는 팬서비스’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사이에 껴서 아찔해진 사인펜’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아찔한 포즈’
매체소개/ 광고안내/ 보도/편집 규약/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청소년보호정책/Mobile Mode
Copyright 2010 - 2017 톱스타뉴스 (TOPSTARNEWS.NET)
톱스타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특히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삭제 등 왜곡/변형하는 행위는 ‘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톱스타뉴스(TopstarNews.Net) 취재본부: 02-3443-4662 기사제보/취재요청 reporter@topstarnews.co.kr
(주)소셜미디어네트웍스·신문등록번호:서울아 01403·신문등록일:2010년 11월 9일·제호:톱스타뉴스·발행인:장영권·편집인:김명수
발행소:서울시 서초구 서초대로50길 35, 남경빌딩 4층 ·발행일자:2010년 9월 6일·주사무소 또는 발행소의 전화번호:02-3443-4662·청소년보호책임자:이정범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