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대한민국 No1. HD뉴스 - 톱스타뉴스 보도/편집 규약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
청소년보호정책
뉴스홈
HD테마 포토 슬라이드

[HD테마] 그룹 메인보컬을 넘어 보컬리스트의 저력을 보여주는 아이돌…‘하이라이트 양요섭-엑소 첸’

HD테마 포토 슬라이드
메인 헤드라인으로 걸어줘! 1
기사최종편집: 2017년07월17일 16시22분    /    소다은 (reporter@topstarnews.co.kr) 기자 
[톱스타뉴스=소다은 기자] 
하이라이트 양요섭-엑소 첸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하이라이트 양요섭-엑소 첸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HD테마 HD포토 슬라이드

 
넘쳐나는 아이돌 세계에서 이제 얼굴로만 승부하는 건 한계가 있다. 실력이 받쳐주지 않는다면 ‘동물의 왕국’ 같은 아이돌 세계에서 오래 갈 수 없다는 거다.
 
이런 치열한 사회에서 각 아이돌 팀마다 존재하는 메인 보컬을 뛰어넘어 이제는 보컬리스트라고 불러도 될만한 아이돌이 있다. 바로 하이라이트(Highlight) 양요섭과 엑소(EXO) 첸이다.
 
단번에 사람들의 귀를 사로잡는 것도 모자라 섬세한 감정까지 생생히 전달해주는 하이라이트(Highlight) 양요섭과 엑소(EXO) 첸에 대해서 알아보자.
 
하이라이트 양요섭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하이라이트 양요섭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HD테마 HD포토 슬라이드

 
먼저 하이라이트(Highlight) 양요섭은 전 비스트(BEAST) 현 하이라이트(Highlight)의 메인보컬이다. 팀의 중축이 되는 멤버로 저음부터 고음까지 안정적인 실력을 가지고 있다 .
 
이러한 실력을 뒷받침으로 하이라이트(Highlight) 양요섭은 2012년 솔로 미니앨범 ‘The First Collage’의 ‘카페인’으로 활동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았었다. 음원 차트 1위는 물론 음악방송에서도 트로피를 거머쥐며 솔로로서의 막강한 파워를 자랑했었다.
 
또한, 뮤지컬 쪽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보였다. ‘광화문 연가’를 시작으로 ‘요셉어메이징’, ‘풀하우스’, ‘로빈훗’, ‘조로’, ‘신데렐라’, ‘그날들 앙코르’까지 조연으로 시작해 주연까지 뮤지컬배우로서 탄탄하게 실력을 쌓은 바 있다.
 
엑소 첸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엑소 첸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HD테마 HD포토 슬라이드

 
엑소(EXO) 첸은 전세계를 사로잡은 최고의 아이돌 엑소(EXO)의 메인보컬이다. 특유의 음색과 속을 뻥 뚫어주는 시원한 고음에 이어 잔잔한 저음까지 뭐 하나 빠지지 않는 뛰어난 실력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실력을 바탕으로 엑소(EXO) 첸은 드라마 OST는 물론 다른 스타들과 다양한 콜라보를 보여줬다. 헤이즈와 부른 ‘썸 타’부터 다듀와 함께한 ‘기다렸다 가’, 세계적인 DJ, Alesso와 함께한 ‘Years’, 펀치와 함께한 ‘Everytime’ 그리고 가장 최근에 ‘판타스틱 듀오2’에서 이은미와 함께한 ‘애인 있어요’까지 엑소(EXO) 첸은 그룹뿐만 아니라 솔로로도 많은 가능성을 보여줬다.
 
또한, 뮤지컬 ‘인더하이츠’에서는 가창력과 동시에 연기력까지 보여줬다. 특히 엑소(EXO) 첸이 출연한 공연은 전석 매진으로 막강한 티켓 파워를 보여주기도 했다.
 
그 외에도 엑소(EXO) 첫 단독콘서트 ‘The Lost Planet’에서는 솔로로 무대에 서기도 했다.  ‘UP RISING’이라는 강렬한 록 음악을 멋지게 소화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하이라이트(Highlight) 양요섭은 다양하게 활동 중이며, 엑소(EXO) 첸은 7월 엑소(EXO) 컴백을 앞두고 있다.
 
해시태그  #하이라이트,  #Highlight,  #양요섭,  #엑소,  #EXO,  #첸
기사최종편집: 2017년07월17일 16시22분 / 소다은 (reporter@topstarnews.co.kr) 기자 
< COPYRIGHT 톱스타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톱스타뉴스와 사전협의, 동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사진)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특히 topstarnews logo 워터마크가 있는 사진의 경우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워터마크를 흐릿하게 하거나 왜곡, 변형해 블로그, 카페,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올리는 행위‘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콘텐츠 제휴 / 사업 문의 (메일) 02-3443-4662
매체소개/ 광고안내/ 보도/편집 규약/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청소년보호정책/Mobile Mode
Copyright 2010 - 2017 톱스타뉴스 (TOPSTARNEWS.NET) 취재본부: 02-3443-4662 기사제보/취재요청 reporter@topstarnews.co.kr
톱스타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특히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삭제 등 왜곡/변형하는 행위는 ‘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주)소셜미디어네트웍스·신문등록번호:서울아 01403·신문등록일:2010년 11월 9일·제호:톱스타뉴스·발행인:장영권·편집인:김명수·발행일자:2010년 9월 6일
발행소:서울시 강남구 학동로30길 14, 이세빌딩(두원건설빌딩) 2층 ··주사무소 또는 발행소의 전화번호:02-3443-4662·청소년보호책임자:이정범
공지사항
main_tpl/detail/290000/285520.html 생성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