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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락(RED ROC), 새로운 싱글 'GOOD TIMES' 공개 [K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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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최종편집: 2012년07월12일 10시16분    /    김명수 (reporter@topstarnews.co.kr) 기자 
[톱스타뉴스=김명수 기자] 

DJ DOC의 'Street Life'와 'I wanna', 45RPM의 '리기동', 휘성의 'good buy luv', 거미의 '거울을 보다가' 등의 피쳐링으로 각종 시상식 공연과 골든 디스크까지 받은 '레드락(RED ROC)'의 뉴싱글 'GOOD TIMES'가 공개된다.

▲ 사진=레드락, MADD FLEXX

'레드락(RED ROC)'은 2007년 YG엔터테인먼트에서 첫 앨범 'Hello'를 발표했으며, 뮤직비디오에 그룹 '빅뱅'의 '탑'이 우정출연을 위해 머리를 삭발하는 연기를 보여 당시 큰 이슈가 되었다.

▲ 사진=레드락, MADD FLEXX

2010년에는 두번째 미니앨범 'Holiday'를 발표했고, 앨범 수록 곡 중 'Believe'라는 노래는 'DJ DOC'와 '김장훈'이 리메이크하여 DJ DOC의 '풍류' 앨범에 수록되기도 했다.

▲ 사진=레드락, MADD FLEXX

후배가수의 노래를 선배가수가 리메이크 작업을 하는 일은 이례적인 일이며 또 다른 의미로는 선배가수들의 인정을 받은 것으로 볼 수 있다.

▲ 사진=레드락, MADD FLEXX


2010년 여름, '레드락(RED ROC)'은 '서태지'의 전국투어인 'THE MOBIUS'에 출연제의를 받고, 투어의 타이틀곡인 '하여가'의 객원 래퍼로 참여, 전국의 13개 도시를 투어하며 각종 라이브 채널 및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그의 이름을 알렸다.
 
그 후 다른 아티스트들의 프로듀싱과 후배양성에만 전념하던 '레드락(RED ROC)'은 올 여름 새 싱글 'GOOD TIMES'를 들고 다시 음악 씬으로 돌아왔다.
 
곡의 장르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익숙한 'Tech house'이며, 국내 클럽들을 셔플댄스로 전염시킨 그룹 'LMFAO'의 'Party Rock Anthem'곡과 같은 장르이다. 또 싱글 'GOOD TIMES'를 위해 국내 최고의 댄서들(No Mad G / Rivers Crew)이 함께 모여 뮤직비디오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기존의 'Tech house' 장르의 셔플과 다른, 각자의 스타일로 새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일 이들의 첫 공식무대는, Far East Movement, Benny benassi, DJ Shadow, Daishi Dance, 윤미래, 드렁큰타이거 등의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라인업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월드 일렉 트로니카 카니발(http://worldelectronicacarnival.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레드락(RED ROC)'의 뉴 싱글 'GOOD TIMES'는 오늘 7월 12일 목요일 각종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레드락 페이스북 : http://www.facebook.com/madd.flexx

기사최종편집: 2012년07월12일 10시16분 / 김명수 (reporter@topstarnew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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