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대한민국 No1. HD뉴스 - 톱스타뉴스 매체소개
보도/편집 규약
청소년보호정책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
뉴스홈
이제훈 포토 슬라이드

[스타포커스] ‘박열’ 이제훈, 새로운 작품으로 채워질 그의 필모그래피

트위터로 보내기 이제훈 포토 슬라이드 기사최종편집: 2017년04월24일 16시38분    /    김현덕 (reporter@topstarnews.co.kr)기자 
[톱스타뉴스=김현덕 기자] 

대중들이 좋아할 수밖에 없는 요소를 두루 갖춘 이제훈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이제훈은 1984년생으로 이제훈은 2007년 영화 ‘밤은 그들만의 시간’으로 데뷔했다. 이후 동성 간의 연애를 다룬 ‘친구사이’에서 연우진과 애틋한 호흡을 맞췄다.‘친구사이’는 20대 게이 청년들의 솔직한 사랑을 대담하게 보여주는 영화인만큼 많은 화제가 된 바 있다. 연우진과 이제훈은 다정한 입맞춤 등 동성애 연애를 펼쳐 호평을 받았다. 그렇게 충무로의 기대주로 떠오른 이제훈은 2011년 ‘파수꾼’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독립영화의 돌풍을 일으킨 ‘파수꾼’은 2만 3000여 관객을 동원했다. 앞서 이제훈은 제32회 청룡영화상 신인 남우상, 제48회 대종상 영화제 신인 남우상을 비롯해 신인상 6관왕이라는 영광을 남긴 배우로, 같은 해 ‘파수꾼’마저 독립영화계 이례적인 흥행 성공작으로 이끌어 눈길을 모았다. 최근 이제훈은 ‘파수꾼’에 대해 “배우 인생에 잊을 수 없는 첫 장편 작품으로 지금 연기생활에도 ‘파수꾼’과 감독님을 만난 것이 큰 영향을 미쳤다”며 “초심을 생각할 때 떠오르는 작품으로 이렇게 관객 분들과 만나 소통하는 것도 ‘파수꾼’이어서 가능한 것 같다”라고 ‘파수꾼’을 향한 각별함을 드러냈다.
 

이제훈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이제훈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이제훈 포토 슬라이드

 
2014년 ‘고지전’으로 연타를 친 이제훈은 어린 나이에 악어중대를 이끄는 소대장 신일영 대위 역을 맡았다. 이제훈은 이 작품으로 대중들에게 이름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전쟁의 트라우마를 안고 사는 소년의 모습과 부대를 이끄는 남성의 모습을 오가는 연기로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사실 이제훈이 진정으로 꽃을 피울 수 있었던 작품은 따로 있었다. 2012년 개봉한 ‘건축학개론’은 그야말로 초대박을 쳤다. ‘건축학개론’으로 차세대 연기파 배우로 각광받은 이제훈은 승민의 스무 살 시절 역을 맡았다. 건축학개론 수업을 함께 듣는 음대생 서연(수지)에게 첫눈에 반한 건축학과 새내기 대학생이다. 부드럽고 감정적인 멜로 연기로 색다른 매력을 보여준 이제훈은 대한민국 여심을 강타했다. 스무 살의 감성을 그대로 표현한 이제훈은 수지와의 첫 키스 신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이제훈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이제훈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이제훈 포토 슬라이드

 
같은 해 ‘점쟁이들’에서 공학박사 출신 과학 하는 점쟁이 석현을 연기한 이제훈은 ‘분노의 윤리학’, ‘파파로티’ 등 쉬지 않고 작품 활동을 이어 나갔다. 힘든 군 생활을 마치고 ‘비밀의 문’으로 복귀한 이제훈은 세자 이선을 맡아 열연했다. 회가 거듭될수록 놀라운 연기력을 보여준 그는 탄탄한 연기력의 내공을 드러냈다.
 
이어 이재훈은 ‘시그널’에서 많은 팬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조진웅, 김혜수와 함께 호흡을 맞추며 타임슬립이라는 소재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는 현재 차기작 ‘박열’과 ‘아이 캔 스피크’ 개봉을 앞두고 있다.
 
‘믿고 볼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던 이제훈은 자신의 바람대로 성장했다. 다시 시작된 그의 작품 활동에서 국민배우로 자리 잡고 있는 이제훈은 더 큰 성장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가 앞으로 채워갈 필모그래피가 점점 더 궁금해진다. 이제훈은 작품을 보고 있는 사람으로 하여금 참 편안하게 만드는 매력을 가진 배우다.

해시태그  #이제훈
기사최종편집: 2017년04월24일 16시38분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er@TopStarNews.co.kr
< COPYRIGHT 대한민국 No1. HD뉴스, 톱스타뉴스(www.TopStarNews.Net)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톱스타뉴스와 사전협의, 동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사진)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특히 topstarnews logo 워터마크가 있는 사진의 경우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워터마크를 흐릿하게 하거나 왜곡, 변형해 블로그, 카페,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올리는 행위‘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콘텐츠 제휴 / 사업 문의 (메일) 02-3443-4662

< 관련기사 >

박열, 이제훈이 연기한 독립운동가는 누구?…‘천황 암살 시도하려다가 체포’
‘박열’ 이제훈, 파격적 비주얼 변신 “니들이 감당할 수 있겠어?”
[스타SNS] ‘박열’ 이제훈, 광고 비하인드 컷 공개…‘인간 비타민’
‘박열’ 이제훈, 파격 포스터 공개 “나는 조선의 개새끼로소이다”
이재인, 나문희-이제훈과 함께 ‘아이 캔 스피크’ 출연 확정 (공식입장)
신민아-이제훈, 광고 영상에서 입맞춤
[스타SNS] 이제훈, 개안되는 기분…‘상큼한 미소로 여심 흔들어 놔’

< 해외토픽 >

[토픽] 초콜릿 다이어트로 51kg 감량에 성공한 여성
[토픽] 심각한 화상으로 얼굴이 녹아내린 아빠에게 다정하게 뽀뽀한 딸
[토픽] 맥그리거, ‘아들 바보’ 아빠의 바람 “아들이 성장해 원하는 일 하길”
[토픽] 박근혜, “구치소에서 인권침해 당했다” CNN 문건 제공 받아
[토픽] 연봉 250억 호날두, 어떤 슈퍼카들 사들였나?…‘포르쉐, BMW, 페라리’
[토픽] 에미넴, 새 앨범 발매된다 “이미 작업 끝났다”
[토픽] 배달앱에서 음식 주문한 여성, 배달원에게 폭행당했다…‘자전거 자물쇠로 폭력행사’
[토픽] 중국 교사, 학생 ‘스마트폰’ 압수해 양동이에 던졌다…‘무슨 이유길래?’
[토픽] ‘잔소리’ 심한 아내에게서 도망쳐 숲으로 떠난 할아버지
[토픽] 단두트 열창한 여가수, 코브라 맹독으로 사망…‘해독제까지 거부해’
[팩트체크] 에이핑크 손나은 협박범, ‘핑크업’ 쇼케이스&뮤직뱅크 폭파 협박범…‘체포 시급’
[팩트체크] 창덕궁 후원 관람 예약 사이트 현재 폭주 중?
[팩트체크] 러블리즈(Lovelyz), “앨범작업 중, 11월 컴백 확정 아냐”
[팩트체크] 2017 MAMA, 아이오아이(I.O.I) 재결합 무대?…CJ E&M “사실 무근…현재 라인업 검토 중”
[팩트체크] KBS2 뮤직뱅크, 내일(15일) 결방?…“사실무근…정상적으로 녹화·방송된다”
[팩트체크] 대원교통 건대 240번 버스기사 아이 엄마 왜 안내려 줬나?
[칼럼] 끝없는 폭행 사건들, 근본적 해법은 없나?…경쟁이 아닌 공존의 시대로
[근황] 심으뜸, 탄탄한 몸매로 남심 저격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탄탄한 몸매로 남심 저격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섹시한 몸매로 남심 저격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선명한 복근으로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이기적인 볼륨감으로 남심 저격
[근황] ‘ufc216’ 아리아니 셀레스티, 이기적이면서 이타적인 몸매
[근황] ‘ufc216’ 아리아니 셀레스티, 이기적이면서 이타적인 몸매
[근황] 심으뜸, 탄탄한 복근 과시…‘시선 집중’
[근황] 심으뜸, 숨 막히는 뒤태로 남심 저격
[근황] ‘ufc216’ 아리아니 셀레스티, 풍만한 몸매 과시하며 시선 강탈
[근황] 최설화, 남다른 섹시함 과시
[근황] ‘ufc216’ 아리아니 셀레스티, 탄탄한 복근 공개하며 시선 강탈
[근황] ‘ufc216’ 아리아니 셀레스티, 브리트 팔머와 함께 남다른 몸매 과시
[근황] ‘ufc216’ 브리트니 팔머, 섹시한 몸매로 시선 강탈
[근황] ‘ufc216’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애플힙으로 시선 강탈
[HD포토] 에이오에이(AOA) 찬미, ‘男心 흔드는 하의실종 패션’
[HD포토] 에이오에이(AOA) 찬미, ‘자연스럽게 나오는 섹시美’
[HD포토] 엄현경, ‘울코트 입고 시크하게’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사인하는 모습도 아찔한 그녀’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충격적인 속옷 경매’…‘믿기지 않는 장면’
[HD포토] 경매에 넘길 애장품 확인하는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냄새는 왜 맡는 거죠?’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팬들 앞에서 입고있던 속옷을?!’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떨어진 펜을 줏을 때도 섹시하게’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쉴 틈 없는 팬서비스’
매체소개/ 광고안내/ 보도/편집 규약/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청소년보호정책/Mobile Mode
Copyright 2010 - 2017 톱스타뉴스 (TOPSTARNEWS.NET)
톱스타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특히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삭제 등 왜곡/변형하는 행위는 ‘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톱스타뉴스(TopstarNews.Net) 취재본부: 02-3443-4662 기사제보/취재요청 reporter@topstarnews.co.kr
(주)소셜미디어네트웍스·신문등록번호:서울아 01403·신문등록일:2010년 11월 9일·제호:톱스타뉴스·발행인:장영권·편집인:김명수
발행소:서울시 강남구 학동로30길 14, 이세빌딩 2층 ·발행일자:2010년 9월 6일·주사무소 또는 발행소의 전화번호:02-3443-4662·청소년보호책임자:이정범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