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대한민국 No1. HD포토뉴스 - 톱스타뉴스 매체소개
보도/편집 규약
청소년보호정책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
뉴스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포토 슬라이드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이서원X이현우, ‘섹시 맞대결’

트위터로 보내기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포토 슬라이드 기사최종편집: 2017년03월21일 10시28분    /    이호영 (reporter@topstarnews.co.kr)기자 
[톱스타뉴스=이호영 기자]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의 이현우와 이서원이 섹시한 대립구도를 보이며 순조로운 첫 출발을 알렸다.
 
2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밤 11시 처음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1회는 전국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시청률 1.313%를 기록했다.
 
이날 이서원은 프로듀서인 이현우(강한결 역)와 묘한 대립구도를 세우는 이서원(서찬영 역)의 모습이 관심을 모았다.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포스터 / tvN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포스터 / tvN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포토 슬라이드

 
‘크루드 플레이’의 멤버들은 컴백을 앞두고 갑작스레 타이틀 곡을 바꾸자는 이현우의 의견에 다 같이 반발, 연습실을 나갔다. 이 상황을 지켜보던 이서원은 흥미롭다는 듯 이현우를 향해 “그렇게 살면 즐겁나?”라고 물었다. 이어 “형들이 못한 소리 대신 해주려고. 잘난 거 알겠는데 멋대로 구는 것도 정도껏 좀 하라”며 날카로운 돌직구를 던지기도.
 
극 중 이서원은 인기 밴드그룹 ‘크루드플레이’의 천재 베이시스트로 이현우와 사랑과 재능을 사이에 두고 경쟁구도를 펼칠 예정이다.
 
한편,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는 정체를 숨긴 천재 작곡가 강한결(이현우 분)과 그에게 첫눈에 반한 여고생 윤소림(조이 분)의 로맨스를 그린다.

해시태그  #이서원,  #그거너사,  #그녀는거짓말을너무사랑해
기사최종편집: 2017년03월21일 10시28분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er@TopStarNews.co.kr
< COPYRIGHT 대한민국 No1. HD포토뉴스, 톱스타뉴스(www.TopStarNews.Net)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톱스타뉴스와 사전협의, 동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사진)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특히 topstarnews logo 워터마크가 있는 사진의 경우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워터마크를 흐릿하게 하거나 왜곡, 변형해 블로그, 카페,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올리는 행위‘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콘텐츠 제휴 / 사업 문의 (메일) 02-3443-4662

< 관련기사 >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홍서영, 뮤지컬 이어 드라마에서도 빛나는 존재감 발휘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시청률, 1.5%…‘나쁘지 않은 출발’
[월화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조이, “나 어떡하지 나 누구 좋아하게 된 것 같아”
[월화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조이, 꾀꼬리 같은 목소리로 ‘오늘부터 우리는’ 열창…‘귀 호강’
[월화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이현우, 베일에 쌓인 밴드 ‘크루드플레이’ 프로듀서로 첫 등장
[스타포커스]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이현우, ‘배역을 사랑하고 음악을 사랑하는 배우’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이현우, 첫방 앞두고 청량미 가득한 인사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레드벨벳(Red Velvet) 조이, 첫사랑 직진녀로 안방극장 찾는다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입덕을 부르는 완성형 신인 송강 첫 공개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이현우-조이, 첫 데이트 포착…‘케미 폭발’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홍서영, 브라운관 블루칩으로 거듭날까?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이현우-이서원, 밴드 ‘크루드플레이’ 출격 예고

< 해외토픽 >

오렌지색 바닷가재 발견 ‘3000만 분의 1’ 확률 [토픽]
영화 ‘매드맥스’에 영감받은 아빠 아이들에게 특별한 선물 [토픽]
차 안에 갇힌 아이 소방관 보자 해맑은 표정 [토픽]
구글 CEO에 편지 보내 벤처기업 ‘임원’으로 스카웃 된 7살 소녀 [토픽]
‘놀이기구’ 타다 두피 벗겨지는 사고 당한 11살 소녀 근황 [토픽]
“휴대폰 안보여준다”며 여자친구 폭행한 남성 [토픽]
‘우는 아기 달래는 법’ 공개…‘옴’ 소리의 정체는? [토픽]
트럼프, ‘사드비용 10억 달러 (1조1천300억원)’ 요구…‘우려하던 사태 결국’ [토픽]
폴워커 동생, 코디 워커-케일럽 워커…‘우월한 삼형제의 가족사진’ [토픽]
2019년 세계 최대 규모 ‘스타벅스’ 매장 오픈한다 [토픽]
[단독] 故 김광석 딸 서연 사망 사건, “범죄 혐의 입증되면 언제든지 재수사 가능”
[팩트체크] 2017 MAMA, 아이오아이(I.O.I) 재결합 무대?…CJ E&M “사실 무근…현재 라인업 검토 중”
[팩트체크] KBS2 뮤직뱅크, 내일(15일) 결방?…“사실무근…정상적으로 녹화·방송된다”
[단독] 서울시 관계자, CCTV 확인 결과 “240번 버스 기사 확실히 욕설하지 않았다”
[팩트체크] 대원교통 건대 240번 버스기사 아이 엄마 왜 안내려 줬나?
[단독] 건대 240번 버스 논란으로 민원글 폭주…‘버스 조합 서버 마비’
[칼럼] 끝없는 폭행 사건들, 근본적 해법은 없나?…경쟁이 아닌 공존의 시대로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붉은 색 비키니로 시선 강탈
[근황] 심으뜸, 남다른 뒤태로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볼륨감로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뒤태로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비키니 몸매로 남심 저격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남다른 미모로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비키니 몸매로 시선 강탈
‘금요웹툰 외모지상주의 실제 모델’ 하늘, 아찔한 란제리 패션 선보이며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본인 모습담은 티셔츠 제작?…‘시선 집중’
[근황] ‘머슬매니아’ 이현민, 피트니스대회 홍보하며 남다른 몸매 과시
[근황] 최설화, 섹시한 몸매 과시하며 시선 강탈
[근황] 미카미 유아, 청순섹시한 매력 과시
[근황] ‘머슬매니아’ 이현민, 비키니 몸매 과시하며 남심 저격
[근황] SIERRA SKYE, 아찔한 몸매 과시하며 시선 강탈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아찔한 볼륨감 과시하며 시선 강탈
[HD포토] 엄현경, ‘울코트 입고 시크하게’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사인하는 모습도 아찔한 그녀’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충격적인 속옷 경매’…‘믿기지 않는 장면’
[HD포토] 경매에 넘길 애장품 확인하는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냄새는 왜 맡는 거죠?’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팬들 앞에서 입고있던 속옷을?!’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떨어진 펜을 줏을 때도 섹시하게’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쉴 틈 없는 팬서비스’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사이에 껴서 아찔해진 사인펜’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아찔한 포즈’
매체소개/ 광고안내/ 보도/편집 규약/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청소년보호정책/Mobile Mode
Copyright 2010 - 2017 톱스타뉴스 (TOPSTARNEWS.NET)
톱스타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특히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삭제 등 왜곡/변형하는 행위는 ‘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톱스타뉴스(TopstarNews.Net) 취재본부: 02-3443-4662 기사제보/취재요청 reporter@topstarnews.co.kr
(주)소셜미디어네트웍스·신문등록번호:서울아 01403·신문등록일:2010년 11월 9일·제호:톱스타뉴스·발행인:장영권·편집인:김명수
발행소:서울시 서초구 서초대로50길 35, 남경빌딩 4층 ·발행일자:2010년 9월 6일·주사무소 또는 발행소의 전화번호:02-3443-4662·청소년보호책임자:이정범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