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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선 김수찬VS양지원…실제로는? “우린 내막을 아니까” 훈훈 친목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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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미스터트롯’ 김수찬과 양지원이 훈훈한 친목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16일 양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스터트롯 신동부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방송이 끝난 후 신동부로 호흡을 맞춘 김수찬은 “팀 이끄느라 고생 많았어. 편집은 좀 아쉽지만 우린 내막을 아니까! 기죽지 말고 열심히 오래 함께 노래하자. 좋은 것만 보고 듣자 당분간은. 프렌(친구) 고생했다”고 댓글을 달아 양지원을 다독였다.

양지원 또한 “우리 94라인은 최고야 친구여. 정말 고생했어 화이팅! 프린스찬 화이팅”라고 답을 했고, 김수찬은 “푹 쉬어 댓글 신경 쓰지 말고. 어차피 내 욕이 더 많아 그걸로 위안 삼아ㅎ 넌 섹시한 근육 뒤태라도 나왔지, 나는 못생긴 찐빵같이 나옴ㅋㅋ 잘 자”라고 농담으로 속이 상했을 친구를 위로했다.

양지원 인스타그램
양지원 인스타그램
양지원 인스타그램
양지원 인스타그램

앞서 ‘미스터트롯’ 16일 방송분에는 김수찬, 양지원이 신동부 무대를 준비하며 갈등을 빚는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미션 선곡부터 키 등 문제로 다투었다. 양지원은 “말이라도 그렇게 하면 안 되지 기분 나쁘게”라고 혼잣말을 하다가 결국 김수찬을 찾아가 서운함을 내비치기도 했다. 김수찬은 “농담이지. 뭐 말 같지도 않은 소리야”라고 대답해 갈등이 격해졌다.

그러나 방송 이후 두 사람은 오히려 SNS를 통해 서로를 위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갈등 장면은 편집이 격해진 것으로 드러났다. 팬들은 “근데 편집 너무 하긴 했음” “둘 다 왜 이렇게 귀엽냐 ” “과도한 편집 같다고 생각은 했는데 역시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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