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서지혜가 출연해 자신의 절친 심지유를 소개했다.
결혼을 하고 싶을 때가 있다고 말한 서지혜는 "무거운거 들때, 망치질 해야할 때"라고 언급했다. 심민은 서지혜의 말을 오해했고, 망치질을 양치질이라고 알아들었다.
MBC '나 혼자 산다'
이후 식사를 마친 심민은 윌슨을 향해 "네가 그 아이구나 윌슨?"이라고 말하며 인사했다. 인형을 만지작 거리던 서지혜는 "내가 엉덩이 성애자인것 같다"며 "엉덩이만 보면 너무 귀여워"말하며 웃어보였다.
서지혜는 "윌슨의 엉덩이가 너무 좋다"며 "꼬리도 귀엽다"며 윌슨을 지그시 바라봤다.
한편 방송에 출연한 서지혜의 지인 심지유는 심민이라는 이름으로 엠넷VJ 활동을 한 뒤, 2010년 소속사와의 계약문제로 5년간 활동을 중단했다. 1983년생으로 올해 나이 38세로 알려졌으며, 서지혜는 올해 37세로 1살 나이차이가 난다. 이후 배우로 활동한 심민은 드라마 '무정도시', '기황후', '천일야사'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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