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벤틀리 형제가 샘 해밍턴과 광고 촬영을 마쳤다.

20일 오후 윌리엄 해밍턴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아빠랑 동생이랑 찰떡~~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윌리엄 공식 인스타그램
윌리엄 공식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기 젖소로 깜짝 변신한 윌리엄과 벤틀리, 그리고 샘 해밍턴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윌리엄과 벤틀리의 프로페셔널한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TV에서 귀여운 모습 자주 보니 넘나 좋아요. 앞으로도 광고계 평정하길"(yu**), "이 광고 소리 들릴 때마다 TV 앞으로 뛰어가잖아. 너무 귀여워"(ye**), "누나가 우유 광고 한 거 천번 만번 보고있어. 너무 귀여워서 나올 때마다 기절할 것 같아"(hye**), "윌렴 대체 못하는 게 뭐야"(go**), "다 컸네 120"(jju**)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지난 19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326회에서는 뻥튀기 소동을 벌인 윌리엄, 벤틀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현재 윌리엄, 벤틀리, 샘 해밍턴이 출연 중인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5분 시청자들을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