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배수정 기자) ‘의사요한’에서는 지성이 하도권의 병명이 '중증근무력증이라는 사실을 알아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27일 방송된 sbs 드라마 ‘의사요한’에서 요한(지성)은 주형우(하도권)의 증상으로 '중증근무력증'이라고 진단했다. 

 

sbs방송‘의사요한’방송캡처
sbs방송‘의사요한’방송캡처

 

하지만 지성이 검진을 제대로 하지 않은 상태로 약을 투여하려 하자 시영(이세영)이 이를 말렸다. 

이세영은 지성에게 “주형우 환자 중증근무력증이라고 생각하는 것 안다. 만약 맞다면 교수님은 대단하신 거다. 항체 검사를 해봤다. 음성이었다. 하지만 무조건 그 약을 투여할 수는 없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지성은 “지금은 급하다”라고 하며 하도권을 설득하며 주사를 놓게 됐다. 

그러자 하도권은 몸을 움직이게 됐고 가족들은 기뻐했는데 지성은 “이것은 검사용이다. 이제 제대로 치료를 받으면 될거다”라고 말했다.

또 이를 본 유준(황희)은 이세영에게 “나는 교수님이 할 줄 알았다”라고 말하며 신뢰에 찬 표정을 지었다. 

‘의사요한’은 데뷔 이후 첫 의사 캐릭터에 도전하는 강시영역의 이세영(나이 28세)은 마취통증의학과 의사 역을 맡게 되고 차요한으로 인해 성장해나가는 의사의 모습을 담아냈다. 

이어 법에 반하는 어떤 타협도, 어떤 예외 적용도 하지 않는 원칙 주의자 검사 손석기 역 지성(나이 43세)과 팽팽한 대립을 형성하게 된다.

금요일 토요일 드라마 ‘의사요한’ 은 통증의학과 의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 메디컬 드라마이다.

또 ‘의사요한’은 몇부작인지 시청자들에게 궁금한 가운데 32부작으로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sbs방송 ‘의사요한’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sbs방송 ‘의사요한’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SBS 드라마 ‘의사요한’은 금요일, 토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