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권미성 기자) ‘프리한19’에서 폐업 위기의 생선 가게 살린 효녀가 방송에 나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tvN ‘프리한19’에서는 ‘드라마틱 한 인생 터닝 포인트 19’가 소개됐다. 폐업 위기의 생선 가게 살린 효녀의 이야기가 방송에 나왔다.
2018년 연말 대만 창화현의 한 전통 시장에서 일어난 일이라고 전했다.
유독 사람들로 북적이는 생선가게가 이슈다.
방송에 출연한 MC 한석준은 “이 곳은 몇 달 전까지만 해도 파리만 날리는 폐업 위기에 생선 가게였다”고 설명해 의아했다.

이어 “전통 시장에 손님이 줄어 걱정이던 생선 가게 주인은 걱정이 많다”고 전했다.
이에 힘들어하는 어머니를 본 딸 아팽이 구원투수에 나선 것.
그는 생선 가게 살리기에 돌입해 생선 손질부터 배웠다고 했다. 또한 미소를 잊지않는 서비스 정신까지 갖춘 미녀라고 했다.


그의 따뜻한 효심까지 알려지면서 ‘가장 아름다운 생선 장수’라며 ‘생선 가게 여신’이라는 별명까지 생긴 것.
이 생선가게는 아팽을 보려는 사람들로 인산인해가 된 것이다. 덕분에 생선 가게 매출이 급상승한 것이다.

큰 인기를 누리며 아팽의 인생도 180도 변신한 것이다. 생선 손질도 곧잘하는 아팽은 방송에 출연하는 기회를 얻은 것이다. 방송에서도 생선 손질을 잘 하는 모습에 사람들은 감동을 받은 것이다.
이에 생선가게 딸 아팽이 생선을 팔기 시작했고 자신의 모습을 SNS에 올리자 뛰어난 미모가 알려져서 유명해졌고 방송에도 출연하게 됐다. 그의 효심이 가져다준 선물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2019/03/07 19:24송고  |  reporter@topstar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