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김하연 기자) 한보름이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지난 1일 한보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영샘이 귀여운 삔 해주셨어요. 다들 오늘 모해요? 정글의 법칙 하는 날인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보름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귀여운 웃음을 짓고 있다.

알록달록한 머리핀과 30대 나이가 무색한 그의 동안 외모가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너무 귀여워요!”, “정말 30대 같지 않네요”, “고백부부로 팬 돼서 응원하고 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보름은 최근 SBS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에 출연 중이다.
2019/02/03 01:45송고  |  reporter@topstar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