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김은지 기자) 심진화가 남편 김원효와 달달한 일상을 만끽했다.
최근 심진화는 자신의 SNS에 “둘이서 간만에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밝은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 중인 심진화, 김원효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보기좋은 투샷에 네티즌의 이목이 집중됐다.

심진화는 2003년 SBS 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2003년 SBS 7기 공채 개그맨 금상을 수상했다. 김원효는 2005년 KBS ‘개그사냥’으로 데뷔해 다방면에서 활약했다.
한편, 심진화-김원효는 지난 2011년 결혼했다.
2019/02/01 13:57송고  |  reporter@topstar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