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배수정 기자) ‘대한외국인’에서 방송 3사 출신으로 프리 아나운서를 하고 있는 한석준, 문지애, 김환이 출연해 세 번째 우승에 도전했다.
23일 방송된MBC every1 ‘대한외국인’에서는 MC김용만 진행으로 개그맨 박명수, 모델 한현민, 방송인 샘 오취리, 럭키, 안젤리나 다닐로, 모에카, 에바, 샘 해밍턴, 허배, 존&맥이 출연했다.

이어 새로운 대한 외국인으로 짐 하버드가 출연했는데 그는 “한국에 처음 온 연도는 1972년”이라고 말했다.
짐 하버드는 외국인 연예인 1호 출신이자 “ 故 배삼룡과 광고 촬영을 하기도 했고 과거의 많은 방송에 출연했다”고 밝혔다.
퀴즈 대결은 김환 아나운서가 먼저 시작을 했는데 3단계까지 가던 그는 존&맥에서 뉴스기사 빙판길 사고주의에서 패하고 말았다.
이어서 나온 대한 한국인팀의 주자는 모델 한현민으로 존&맥과 겨뤄서 이기면서 4단계까지 갔다.
하지만 한현민은 4단계 모에카와 겨루며 홍합의 다른 이름 섭을 맞추지 못하면서 시청자들에게 안타까움을 줬다.
MBC every1 ‘대한외국인’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었다.
2019/01/23 21:18송고  |  reporter@topstar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