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배지윤 기자) ‘내사랑 치유기’ 소유진이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7일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화장품을 들고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작은 얼굴과 더불어 30대 후반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끈다.

이에 네티즌들은 “넘~이뽀용~^^”, “꺅!! 기다렸어요”, “넘 예뻐요 언니ㅠㅠㅠ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소유진은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39세며 그의 남편 백종원은 1966년생으로 올해 나이 54세로 두 사람은 15살 나이 차이가 나는 부부다.
MBC ‘내사랑 치유기’는 총 100부작이다.
2019/01/08 11:26송고  |  reporter@topstar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