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김희주 기자) ‘프로듀스48’ HKT48 미야와키 사쿠라가 물오른 비주얼을 뽐냈다.
최근 미야와키 사쿠라는 자신의 SNS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손가락으로 볼을 찌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의 여신같은 미모가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미야와키 사쿠라(나이 21세)는 일본 아이돌 HKT48 팀K4 소속이다.
또한 ‘두부 프로레슬링’ ‘캬바스카 학교’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현재 미야와키 사쿠라는 Mnet ‘프로듀스48’에 출연 중이다.
‘프로듀스48’는 ‘국민이 직접 아이돌 데뷔 멤버를 선발’하는 한국 프로듀스 101 시스템과 일본 최고의 프로듀서 아키모토 야스시의 ‘만나러 갈 수 있는 아이돌’을 컨셉으로 전용 극장에서 상시 라이브 공연을 하는 일본 AKB48 시스템이 결합된 프로젝트 프로그램.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키워드
#미야와키사쿠라
2018/08/09 09:57송고  |  reporter@topstar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