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김희주 기자) 카라타 에리카가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카라타 에리카는 자신의 SNS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카라타 에리카는 다양한 포즈로 사진을 찍고 있다.
특히 그의 청순美 가득한 일상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었다.

카라타 에리카는 국내에서 LG V30 광고 모델로 이름을 알렸으며 현재 BH엔터테인먼트 소속이다.
그는 1997년생으로 올해 나이 22살이 됐다.
카라타 에리카는 지난 2015년 7월 후지 TV ‘드라마 사랑하는 사이’를 통해 데뷔했다.
최근 그의 데뷔작이자 주연작인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의 영화 ‘자나깨나’가 2018년 제71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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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5 14:12송고  |  reporter@topstar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