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한수지 기자) 영화 ‘퇴마: 무녀굴’이 TV에 방영되며 화제다.
‘퇴마: 무녀굴’은 지난 2015년 8월 개봉했으며 김휘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김성균, 유선, 차예련, 천호진 등이 출연한다.
영화의 줄거리는 이러하다. 유명한 정신과 전문의 ‘진명’은 그의 조수이자 영매인 ‘지광’과 함께 퇴마를 하는 ‘퇴마사’이다. 평소처럼 빙의 환자를 치료하던 어느 날, 절친한 선배에게서 의문의 메일이 왔다. 그리고 갑작스러운 선배의 죽음으로 찾아간 장례식장에서 무서운 기운을 느꼈다. 그 곳에서 그녀를 만났다.

하루에도 몇 번씩 다른 사람처럼 변하고 이따금 기억을 잃는 ‘금주’. 얼마 전 남편의 죽음도, 점점 변해가는 딸의 모습도 나 때문인 것 같아 괴롭다. 남편의 장례식장에 그의 후배라는 정신과 의사 ‘진명'이 찾아왔다. 내 안에 또 다른 뭔가 있는 게 분명하다. 그의 도움이 필요하다.
그녀와 얽힌 끔찍한 비밀을 다룬 영화 ‘퇴마: 무녀굴’는 오늘 14일 채널CGV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04/14 05:02송고  |  reporter@topstar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