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이정범 기자) 러블리즈 ‘케빵’이 빛나는 미모를 뽐냈다.
10일 정오 러블리즈 류수정, 케이는 팀의 공식 트위터에 네 번째 미니 앨범 컨셉 사진을 게재했다.

컨셉 사진과 함께 게재한 메시지는 아래와 같다.
[#Lovelyz] #러블리즈 4th Mini Album
#治癒
Concept Photo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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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이어 정오에 공개된 새 컨셉 포토 속 류수정과 케이는 신비로운 표정을 짓고 있다.
두 사람은 빛나는 브이라인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진짜 정오에도 나왔네”, “역시 러블리즈 대표 브이라인”, “완전 공주님들이야”, “케빵은 동그래야 제 맛인 거신데”, “비주얼에 취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발표하는 매 앨범마다 확고한 콘셉트와 특유의 색이 물씬 묻어나는 음악들을 선보이며 꾸준히 많은 팬들을 입덕시키는 러블리즈.
지난해 11월 발표한 세 번째 미니앨범 ‘Fall in Lovelyz’ 이후 약 5개월 만에 돌아오는 이들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팬들에게 더욱 멋진 음악을 선보이고자 최선을 다해 컴백 준비에 임하고 있다.
러블리즈의 새 미니앨범 ‘치유(治癒)’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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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0 12:38송고  |  reporter@topstar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