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김하연 기자) 엑소(EXO) 백현이 달달한 팬사랑을 과시했다.
4일 백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6주년다요! 우리 에리들은 아직 6살 되려면 조금 더 남았지요? 앞으로도 같이 행복하자!?오오오오옹 축하해줘서 고맙고 감사합니당! (그리고 며칠뒤면 첸백시얼굴볼수있대) #사랑받을준비됐나요#6주년 #곧컴백 #목아프게하는사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현은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의 뽀얀 피부와 동글동글 귀여운 눈매가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6주년이라니 앞으로도 쭉 함께 하자 백현아”, “컴백만 기다리고 있어!”, “백현아 사랑해ㅠㅠ 우리 오래가자!!!!”, “변백현 멍뭉멍뭉ㅠ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백현이 속한 엑소(EXO) 유닛 첸백시는 오는 10일 두 번째 미니앨범 ‘블루밍 데이즈’를 발표한다.
‘블루밍 데이즈’는 타이틀곡 ‘화(花)요일’을 비롯해 ‘먼데이 블루스’(Monday Blues), ‘내일 만나’, ‘서스데이’(Thursday), ‘브룸 브룸’(Vroom Vroom), ‘플레이데이트’(Playdate), ‘휴일’ 등 다채로운 장르의 7곡으로 구성됐다.
엑소(EXO) 첸백시가 어떤 모습으로 대중들을 찾아올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018/04/09 18:47송고  |  reporter@topstar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