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박지완 기자) ‘탐사보도 세븐’, 다양한 사연을 가지고 산을 찾는 사람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TV조선 ‘탐사보도 세븐’에서는 산을 찾는 사람들의 사연이 소개되었다.
해발 600m에 위치한 가산마을에 도시인들이 몇년전부터 들어오고 있다.
부산에 살던 김성수씨는 7년전 이 마을에 들어왔다고 전했다.

전기도 없는 이집에 오게 된 사연은 스트레스를 벗어나고자 이곳에 왔다고 언급했다.
각자 다른 사연을 가지고 온 사람들 중에 암환자들이 요양을 하고자 이곳에 많이 온다고 말했다.
8년전 이곳에 온 김씨는 당시 2-3년 살 수 있다는 시안부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전라도에 있는 한 산에서 제작진은 산에 사는 한 남자를 만나게 되었다.
숲속에 작은 오두막집은 통나무 다리를 건너야 집에 들어갈 수 있다.
그는 하던 일을 모두 청산하고 이곳에 들어 왔다고 말했다.
그는 원시인처럼 살고 싶다는 꿈이 있어서 산사람이 되었다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TV조선 ‘탐사보도 세븐’은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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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8 22:49송고  |  reporter@topstar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