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자의 비밀’ 박정아의 집착이 폭발했다.
2일 방송된 KBS2 ‘내 남자의 비밀’에서는 전해림(박정아)이 한지섭(송창의)에게 집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KBS2 ‘내 남자의 비밀’ 방송 캡처
전해림은 브래드 윤과 약속이 있다던 한지섭이 기서라(강세정)와 함께 있는 것을 보고 크게 분노했다. 이어 “두 사람 같이 있는 거 한두 번 본 거 아니야. 근데 이젠 이렇게 대놓고 만나?”라며 기서라를 나무랐다.
잠시 당황하던 기서라는 “당신이야말로 그런 말할 자격 있어? 남의 남편, 남의 엄마 뺏은 철면피 주제에 뭐가 그렇게 당당한대. 우리 엄마 친딸도 아닌 당신 내 인생에 나가줘. 사라지라고”라며 더욱 강경하게 응수했다.
화가 머리끝까지 오른 전해림은 “내가 모를 줄 알았어? 이혼? 어림없어. 당신이 날 벗어날 수 있는 길은 딱 하나야. 죽어. 죽으면 놔줄게”라며 한지섭에게 소리쳤다.
KBS2 ‘내 남자의 비밀’는 매주 평일 밤 7시 50분에 방송된다.
2일 방송된 KBS2 ‘내 남자의 비밀’에서는 전해림(박정아)이 한지섭(송창의)에게 집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전해림은 브래드 윤과 약속이 있다던 한지섭이 기서라(강세정)와 함께 있는 것을 보고 크게 분노했다. 이어 “두 사람 같이 있는 거 한두 번 본 거 아니야. 근데 이젠 이렇게 대놓고 만나?”라며 기서라를 나무랐다.
잠시 당황하던 기서라는 “당신이야말로 그런 말할 자격 있어? 남의 남편, 남의 엄마 뺏은 철면피 주제에 뭐가 그렇게 당당한대. 우리 엄마 친딸도 아닌 당신 내 인생에 나가줘. 사라지라고”라며 더욱 강경하게 응수했다.
화가 머리끝까지 오른 전해림은 “내가 모를 줄 알았어? 이혼? 어림없어. 당신이 날 벗어날 수 있는 길은 딱 하나야. 죽어. 죽으면 놔줄게”라며 한지섭에게 소리쳤다.
KBS2 ‘내 남자의 비밀’는 매주 평일 밤 7시 50분에 방송된다.
키워드
#내남자의비밀
2018/02/02 21:10송고  |  reporter@topstar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