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김효진 기자)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 가드 닉영의 사복 패션이 눈길을 끈다.
 
최근 닉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ay Area chilli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루프탑에서 한 아이와 함께 포즈를 취한 닉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 닉영 / 닉영 인스타그램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 닉영 / 닉영 인스타그램

 
특히 닉영의 깔끔한 사복 패션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닉영이 속한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는 2017-2018 미국프로농구(NBA)에서 18일 낮 11시 30분(한국시간)부터 미국 오라클 아레나에서 열리고 있는 휴스턴 로케츠와의 경기를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