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윤도현 기자) 5인조로 새 출발을 알린 프로미스나인이 새로운 소속사 어센드(ASND)와 함께 공식 프로필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했다.
어센드는 지난 26일 공식 SNS를 통해 박지원, 백지헌, 이채영, 이나경, 송하영의 무드필름과 새로운 개인 프로필 이미지를 공개했다. 무드필름에는 멤버들의 다양한 모습과 진솔한 감정, 그리고 “보고 싶어요”라는 메시지가 담기며 팬덤 플로버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공개된 개인 프로필에서는 블랙 의상을 입은 다섯 멤버가 시크하고 성숙한 매력을 선보였다. 한층 깊어진 분위기와 고혹적인 비주얼은 프로미스나인의 새로운 도약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특히 팬들의 큰 관심을 받은 부분은 어센드가 이들의 팀명을 ‘프로미스나인’으로 공식 사용하게 됐다는 점이다. 어센드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와 원활한 협의를 통해 팀명 사용을 확정 지었고, 이는 플레디스의 배려와 어센드의 열정이 만든 상징적인 결과로 평가받는다.
어센드 측은 “프로미스나인 팀명을 유지하며 다섯 멤버의 음악적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팬들을 위한 새로운 프로젝트와 공연을 준비 중”이라며 향후 행보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한편 프로미스나인은 2018년 데뷔 이후 ‘DM’, ‘Stay This Way’, ‘Supersonic’ 등 다양한 히트곡으로 사랑받았으며, 음악 방송 1위를 휩쓴 바 있다.
윤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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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9 08:22송고  |  reporter@topstar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