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와이프’에서 조향기는 최유주가 있는 한강대학교로 쫓아가서 학생과 심지호가보는 앞에서 남편 신승환과의 관계를 물었다.
19일 방송된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에서는 원주(조향기)는 한강대학교에 쫓아와서 주아(최유주)에게 남편 형도(신승환)의 관계를 묻게 됐다.
KBS1 ‘국가대표 와이프’방송캡처
원주(조향기)는 형도(신승환)과 문자를 주고받는 사람이 주아(최유주)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주아가 다니는 학교를 직접 찾아갔다. 주아(최유주)는 원주는 주아를 찾아가서 “이 상간녀야. 공부가르치라고 과외선생으로 데려왔더니 남편을 꼬셔. 오피스텔에서 살림을 차려”라고 했고 주아는 오해라고 했지만 믿어주지 않았다.
그때 형도(신승환)가 학교로 달려와서 원주를 말렸고 원주는 소란을 피우며 주아와 형도의 머리채를 잡았다. 결국, 주아는 원주, 형도와 함께 경찰서에 가게 됐고 밖으로 나오자 슬아(정보민)가 주아가 복도에 떨어뜨린 가방을 들고와서 기다리고 있었다.
풍금(조은숙)은 로맨스피싱으로 UN 군의관이라고 속이는 크리스와 문자를 나누며 돈을 요구하자 통장에 있던 전재산을 보내게 됐다.
또 풍금은 이후 크리스의 답장이 늦어지자 점점 초초해했고 보리(윤다영)에게 이 사실을 털어놓고 로맨스피싱을 당했다고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안타까움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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