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무대’에서 ‘즐거운 여름’ 편을 방송한 가운데, 김장수·서수남·성리·삼총사 등의 등장이 눈길을 끌었다.

19일 KBS1 ‘가요무대’에서는 안다성, 채윤, 소유미, 지원이, 설하윤, 현숙, 박재란, 삼총사, 김장수, 양하영, 김세환, 서수남, 배금성, 방주연, 성리, 서지오, 박구윤, 혜은이 등이 다채로운 무대를 꾸몄다.

KBS1 ‘가요무대’ 방송 캡처
KBS1 ‘가요무대’ 방송 캡처

그 중에서도 남성 가수인 안다성을 비롯해, 김장수, 서수남, 박구윤, 성리, 배금성, 김세환, 김장수, 삼총사 등의 무대가 공연에 무게감을 실었다. 특히 모두 여름 노래로 떠나는 피서를 선사했다.

1982년생 40세 나이 박구윤은 김정구의 ‘바다의 교향시’를, 1995년생 28세 성리는 나훈아의 ‘해변의 여인’을, 1943년생 79세 서수남은 ‘즐거운 여름’과 ‘산이 더 좋아’를, 1948년생 74세 김세환은 ‘모래 위를 맨발로’를 불렀다.

높은음자리 멤버인 1958년생 64세 김장수는 ‘바다에 누워’를, 삼총사(박경우·지영일·강대웅)는 키보이스의 ‘해변으로 가요’를 열창했다.

KBS1 중장년층 대상 음악 프로그램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