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조우종, FNC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 “신뢰 바탕 재계약 체결”

톱스타뉴스 = 권미성 기자     입력 2019.11.04 09:41
[톱스타뉴스 권미성 기자]

방송인 조우종이 FNC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맺고 인연을 이어간다.

4일 FNC엔터테인먼트는 "조우종과 신뢰를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했다. 조우종이 그동안 방송인으로서 보여준 뛰어난 역량을 바탕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05년 KBS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조우종은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KBS 간판 아나운서로 활약했다.

조우종 / FNC엔터테인먼트

조우종은 특히 교양부터 예능, 스포츠까지 다방면 진행 실력을 보여주며 특유의 입담으로 사랑받았다.

현재 조우종은 매주 다양한 주제로 전 세계 별별 사건을 소개하는 차트쇼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를 4년째 진행해오고 있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소통과 공감을 이끌어내는 교양 프로그램 EBS ‘별 일 없이 산다’의 MC를 맡아 안정적이면서도 따뜻한 진행으로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또 최근에는 친정 KBS에 컴백, ‘해피투게더4’ 게스트로 출연해 녹화를 마쳤다.

FNC엔터테인먼트는 다양한 개성과 매력을 지닌 가수와 배우 라인업을 보유한 것은 물론 김용만, 유재석, 정형돈, 노홍철, 문세윤, 최성민, 이국주, 유재필, 문지애 등 최강 예능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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