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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드드 물티슈 유정환, 내 아이에게 선물하는 마음이…‘알몸 난동’

  • 우 선 기자
  • 승인 2015.01.23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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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선 기자] 몽드드 물티슈 유정환, 내 아이에게 선물하는 마음이…‘알몸 난동’
 
‘벤틀리 사고’ 몽드드 물티슈 유정환 전 대표가 화제다.
 
몽드드 물티슈 유정환 전 대표는 최근 무면허에 마약을 복용한 뒤 서울 강남 한복판에서 벤틀리를 몰다가 사고를 낸 뒤 알몸으로 난동을 피우는 등 화제를 모았다.
 
몽드드 물티슈 유정환 전 대표는 국내 아기 물티슈업계에서 승승장구 중이던 몽드드 물티슈에 대해 “이루마와 함께 물티슈를 만들 때, 이루마도 아이가 있기 때문에 '내 아이에게 선물한다'는 마음으로 만들자고 했습니다”라며 “저희는 직접 만들어서 직접 어머니들에게 판매를 하기 때문에 중간유통 마진이 없습니다. 그러니 저렴한 가격에 좋은 물건을 내놓을 수 있어 소비자들의 마음을 움직였던 것 같습니다”라고 말한 바 있다.

몽드드 물티슈 유정환 전 대표 / 굿모닝 A 영상 캡처
몽드드 물티슈 유정환 전 대표 / 굿모닝 A 영상 캡처

 
또한 몽드드 물티슈가 빨리 성장할 수 있는 이유에 ‘정직함’을 들은 바 있다. 이는 마약 복용을 부정하며 수면제 과다 복용 탓이라고 항변한 사실과 반대되는 이유라 눈길을 끈다.
 
한편 서울 강남결찰서는 유정환 대표의 머리카락에서 필로폰으로 불리는 메스암페타민 양성반응이 나온 것을 확인하고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차량, 도로교통법상 사고후 미조치, 무면허운전, 절도,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23일 검찰에 송치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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