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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나이트’ 갓세븐(GOT7), 상큼함과 귀여움 동시에 전하는 ‘사복 패션’ 화제

  • 유혜지 기자
  • 승인 2015.01.23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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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지 기자] 웹 드라마 ‘드림나이트’ 출연진의 사복패션이 화제다.
 
JYP픽쳐스가 중국 요쿠, 투도우그룹과 공동투자, 제작하는 웹 드라마 ‘드림나이트’(감독 박병환/작가 김은영)의 주인공인 송하윤과 GOT7, 그리고 미쓰에이 민이 사복차림 스틸 이미지와 함께 출구 없는 매력을 발산했다.
 
뱀뱀, 유겸, 주니어는 차량을 배경으로 상큼함과 귀여움을 동시에 전했다. 동그란 막대사탕과 함께 윙크를 날리는 뱀뱀, 양 손으로 포즈를 취하며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는 유겸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쑥스러운 듯 미소를 지으며 고개를 살짝 숙인 Jr.(주니어)의 소년인 듯 남자 같은 모습은 여심을 설레게 하기 충분했다.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며 살짝 미소를 띤 잭슨은 흑백효과로 처리된 사진 속 수수함과 아련함을 전하며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이어 송하윤은 언밸런스 하게 걷어 올린 체육복 바지 패션과 땡땡이 머리띠, 그리고 시크한 포즈로 웃음을 선사했다. JB(제이비)는 남친패션의 정석을 보여주는 듯 심플한 청 남방과 화이트 셔츠 패션, 그리고 지긋한 시선으로 눈길을 끈다.

‘드림나이트’ / JYP
‘드림나이트’ / JYP


극 중 음악을 사랑하는 4차원 소년 영재는 피아노 앞에서 다소 진지한 모습인가 하면, 애교만점 스윗가이 마크는 캐릭터 인형을 꼭 끌어안고 턱을 괸 모습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극 중 질투의 화신으로 등장하는 미쓰에이 민은 가방 끈을 두 손으로 꼭 쥔 채 어딘가를 응시하는 모습으로 서정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드림나이트’ 출연진이 선보인 각양각색의 사복패션은 각자의 톡톡 튀는 매력을 십분 살리며 웹 드라마 ‘드림나이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에 네티즌들은 “GOT7 정말 귀엽다. 빨리 보고 싶다”, “송하윤 체육복 패션에 빵 터졌다”, “’드림나이트’ 첫 방송이 무척 기대된다”, “민의 머리색깔이 독특한 듯 예쁘다”, “드림나이트 주연배우 매력 대방출!” 등 다양한 반응이다.
 
한편, 송하윤, GOT7, 미쓰에이 민의 사복패션이 화제를 모은 웹 드라마 ‘드림나이트’는 2015년 1월 27일 요쿠, 투도우 사이트의 ‘드림나이트’ 메인 페이지를 통해 첫 방영을 앞두고 있다. 국내에서도 같은 날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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