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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김세희 열애설, 이종운 감독 “어디까지나 사생활”

  • 김희경 기자
  • 승인 2015.01.23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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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경 기자] 황재균-김세희 열애설, 이종운 감독 “어디까지나 사생활”
 
야구선수 황재균이 아나운서 김세희와 열애설로 화제가 된 가운데 롯데 이종운 감독이 입을 열었다.
 
23일 열린 롯데 훈련에서 이종운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어디까지나 사생활이기 때문에 얼마든지 있을 수 있는 일”이라며 호탕한 모습을 보였다.

황재균 / KBS ‘스타골든벨’ 화면 캡처
황재균 / KBS ‘스타골든벨’ 화면 캡처

 
이어 이종운은 "선수들에게 기회만 된다면 여러 사람을 만나보라고 말하고 싶다. 누구에게나 그렇지만 특히 야구선수들은 배우자를 잘 만나는 게 중요하다. 집을 오래 비우기 때문에 야구에만 전념하도록 도와주는 사람을 만나야 한다. 여러 사람을 만나봐야 좋은 사람을 찾을 수 있을 것 아닌가"라고 오히려 선수들의 연애를 지양하기도 했다.
 
또 이종운 감독은 "강민호와 황재균 선수 모두 롯데에서 여성 팬들로부터 인기가 많은 선수들 아닌가. 둘 보고 팬들 책임지라 해야겠다"며 웃음 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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