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HD] ‘애니멀즈’ 김현철 PD, “가보고 싶은 유치원 만들고 싶었다”

  • 우 선 기자
  • 승인 2015.01.22 18:20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우 선 기자] [HD] ‘애니멀즈’ 김현철 PD, “가보고 싶은 유치원 만들고 싶었다”
 
MBC 새 예능프로그램 ‘애니멀즈’가 25일 첫 방송을 앞둔 가운데 22일 서울 상암 MBC에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아빠 어디가’ 후속 프로그램인 ‘일밤-애니멀즈’는 서장훈-돈스파이크-윤도현-김준현-조재윤-슈퍼주니어 은혁-god 박준형-소녀시대 유리-M.I.B 강남-장동민-곽동연 등이 출연, 동물들과 함께 펼치는 신개념 동물 교감 버라이어티다.
 
이날 ‘애니멀즈-유치원에 간 강아지’의 김현철 PD는 기획 의도에 대해 “부모님들이 자신의 아이를 보내고 싶은 유치원을 만들고 싶었다”고 말을 꺼냈다.

‘애니멀즈’ 돈스파이크-서장훈-강남 / MBC
‘애니멀즈’ 돈스파이크-서장훈-강남 / MBC

 
이어 김현철PD는 “아이와 강아지들이 함께 있는 유치원은 플라스틱 장난감도 없고 마음껏 놀 수 있다. 배우고 학습하는 공간이 아닌 자연스럽게 선생님, 강아지들과 놀게 된다. 그런 모습을 보고 부모님들이 우리집 아이도 저 유치원에 한번 보내 보고 싶다 라고 생각했으면 한다”고 말을 이었다.
 
‘애니멀즈-유치원에 간 강아지’에는 서장훈-돈스파이크-M.I.B 강남이 출연해 여섯 마리의 강아지와 여섯 명의 아이를 돌보게 된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