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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1970’ AOA 설현, 안정적 연기로 ‘호평’… ‘연기 칭찬받았설현’

  • 김희경 기자
  • 승인 2015.01.22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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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경 기자] ‘강남 1970’ AOA 설현, 안정적 연기로 ‘호평’… ‘연기 칭찬받았설현’
 
최근 브라운관을 넘어 스크린에 도전한 AOA 설현의 연기가 호평을 받고 있다.
 
최근 개봉한 '강남 1970'에서 이민호(김종대 역)의 지켜주고 싶은 여동생, 선혜 역으로 분한 설현은 거친 남자들의 액션 누아르 속에서 순수한 매력으로 관객들에게 어필해 무공해 청순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설현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설현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이어 설현은 안정적인 연기로도 호평 받으며 신흥 연기돌로 급부상하고 있다.
 
KBS '내 딸 서영이'(2012, 서은수 역), SBS '못난이 주의보'(2013, 공나리 역) 등 드라마에 주로 출연하며 차근차근 연기를 다져온 설현은 스크린 데뷔작인 '강남 1970'에서도 풍부한 감정 연기로 배역을 무리 없이 소화해내 관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영화 '강남 1970'은 개봉 첫날인 21일 15만2578명(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오전 1시 기준)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 관객 수 16만3400명으로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임에도 불구하고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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