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백종원, 직접 ‘대패삼겹살’ 개발했다…‘특허까지 있어’

  • 우 선 기자
  • 승인 2015.01.20 17:05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우 선 기자] 백종원, 직접 ‘대패삼겹살’ 개발했다…‘특허까지 있어’
 
배우 소유진의 남편 백종원이 대패삼겹살을 개발했다는 사실이 화제다.
 
백종원은 과거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대패삼겹살은 내가 개발했다. 내 이름으로 된 특허도 있다”고 말해 화제를 낳았다.
 
당시 백종원은 “정육점에서 고기를 직접 썰기 위해 시장에 기계를 사러 갔는데 고기가 아닌 햄을 써는 기계를 잘못 샀다"며 "고기가 돌돌 말리는 바람에 일일이 손으로 펴서 손님에게 내놓았다"고 고백했다.

백종원-소유진 / SBS ‘힐링캠프’ 방송 화면 캡처
백종원-소유진 / SBS ‘힐링캠프’ 방송 화면 캡처

 
이어 "삼겹살 모양을 본 손님이 '이게 무슨 삼겹살이냐. 꼭 대패 밥 같다'고 해 대패삼겹살로 짓게 됐다"는 비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1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소유진은 남편 백종원에 대한 자랑을 아끼지 않았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