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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규, 이번이 처음 아니다…이미 ‘전과9범’

  • 우 선 기자
  • 승인 2015.01.20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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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선 기자] 임영규, 이번이 처음 아니다…이미 ‘전과9범’
 
배우 임영규가 강남의 한 술집에서 난동을 부려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 17단독 임정택 판사는 20일 "이모 씨가 운영하는 서울 강남의 한 포장마차에서 난동을 부려 주점영업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임영규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임영규 씨가 반성하고 있는 점, 이 사건 피해의 정도, 피고인이 동종 범죄로 수회 처벌받은 전력이 있는 점,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고 있지 아니한 점 등을 참작했다”고 덧붙였다.

임영규 / 채널A
임영규 / 채널A

 
한편 폭력 등 전과 9범인 임영규는 지난해 7월 택시를 타고 요금을 내지 않아 무임승차 혐의를 받는 등 계속되는 ‘술과의 전쟁’을 치루는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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