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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규, 이병헌 사태 판결에 “로맨틱가이 짝사랑을 판사가 인정하다니”

  • 김희경 기자
  • 승인 2015.01.19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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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경 기자] 강병규, 이병헌 사태 판결에 “로맨틱가이 짝사랑을 판사가 인정하다니”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이병헌 사태가 이슈가 되며 과거 강병규의 SNS 글도 화제가 되고 있다.
 
15일 강병규는 자신의 트위터에 “로맨틱가이 짝사랑을 판사가 인정하다니. 가만있어봐 그러니까 뭐지? 뭐야 들이댄 건 맞는데 반응도 없고 밀당만 했으니 사귄건 아니라는거야? 에이~ 관전 포인트는 그거 아닌가? 식당에서 잠깐 인사만 했다는 공식입장이 결국 개구라였다는? 끝”이라는 글을 올려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었다.

강병규 트위터
강병규 트위터

 
이는 지난해 9월 이병헌과 이지연이 함께 만났다는 사실에 소속사가 “식당에서 지인 소개로 잠깐 인사만 했다”는 것을 비꼰 것으로 보인다.
 
이어 강병규는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2015 최고의 유행어 탄생”이라는 글을 남기며 한 기사의 링크를 걸어 올렸다.
 
이 기사의 제목은 “우리 내일 로맨틱한 분위기야?”라는 부분이 언급돼있어, 이병헌의 실제 문자 내용을 언급한 것을 유념하고 올린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 15일 서울중앙지법 판사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상 공동 공갈 혐의로 기소된 이병헌 협박녀 이지연에게 징역 1년2월, 걸그룹 글램 멤버 김다희에게는 징역 1년을 선고한 바 있다.

강병규 / TV조선 영상 캡처
강병규 / TV조선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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